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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 트레이딩의 유형
이러한 트레이딩 시스템의 유형은 크게 방법에 따라 Turtle 시스템 류Donchians 시스템으로 나뉘고 형태에 따라 "Black Box"형과 "Tool Box"형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터틀 시스템류는 국내에선 현대증권의 터틀팀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바로 현대증권의 투자크리닉 센터의 경우가 터틀 시스템을 적용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터틀 시스템은 투자공학으로 분류하기는 좀 어렵다고 본다. 왜냐하면 터틀의 개념은 어떠한 통계적 분석 기법이나 기술적인 투자분석 기법을 도입하였다기보다는 트레이딩의 훈련(Discipline)이나 규율(Rule), 매매하는 사람의 마인드 콘트롤에 비중을 두기 때문이다. (관련 사이트 turtletrader.com, 관련회사 Turtle School Inc 전화:080-532-1563, 팩스305-895-1366, 터틀 스쿨은 홈페이지가 아직 없음)

반면 Donchians 시스템 류는 매수, 매도신호를 내는 알고리즘들을 기술적 분석 방법을 사용하여 추출해내는 방법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여러 패키지(tool box형 : 메타스톡, 트레이드 스테이션, 테크닉필터플러스, black box형: RECURRENCY, Bobock의 피봇 시스템)들은 거의가 Donchians 시스템 류라고 할 수 있다.( 터틀에 대한 부가적인 내용은 첨가해 다시 올리도록 하겠음.)

그리고 형태에 따라 분류되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소프트웨어의 구분으로 분류된다. 즉, 트레이딩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크게 "Black Box"형과 "Tool Box"형으로 나눌 수 있는데 아직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트레이딩 시스템이라는 용어 자체가 생소할 뿐만 아니라 기본적 분석과 정보에 따른 투자가 너무도 오랜 기간동안 보편화 되어 있어 "Tool Box"형의 본격적인 도입은 현재 점진적으로 되고 있으며 또한 트레이딩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 "Tool Box"형의 소프트웨어를 제작할 전산기술도 많이 부족하고 결정적으로 주식과 전산기술의 전문가들의 조화가 어려워 아직 까지는 초기 단계인 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선물시장의 활성화와 함께 새로운 젊은 전문인력들의 도입으로 대기업 금융 관련부서에서 이와 관련한 노하우를 갖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우리나라에서도 곧 트레이딩 시스템이 보편화 되리라고 생각된다.

이런 툴박스형은 우리가 알고 있는 메타스톡이나 트레이드 스테이션이 가장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결과론적으로는 우리에게 아무것도 제공하지 못한다. 사용자는 일정한 포뮬러(거래규칙)를 만들고 테스트 해보며 가장 적합한 규칙을 찾고 이를 응용만 해불 수가 있다. 물론 각종 잡지나 프로바이더들이 있어서 팁을 제공하고는 있지만 전부를 수용하기는 너무 많아서 힘든 실정이고 실제 가져다 쓴다 해도 자신의 매매스타일과 맞지 않아서 버리는 경우가 허다한 경우가 전부이다. 물론 자신의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메타스톡의 경우는 이 포물러 팁을 판매하는 회사가 아주 많다. 모멤텀 지표의 선구자로 알려진 마틴프링은 자신의 회사를 통해 메타스톡 포뮬러팁을 고가에 판매하고 있으며 타스크라는 잡지에선 기고자들이 쓴 특정 시스템의 포뮬러들을 분류해 놓고 규칙 한 개당 40-50불 정도씩 판매하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팁의 규칙은 공개되어 있다. 마치 엑셀의 연산자처럼 어떻게 설정하는 것이다 라고 알려주고 있으며 관련 책자나 기고문까지 소개하고 있다.

바로 이러한 툴박스형들이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야 할 시스템들인 것이다. 현재까지 많은 곳에서 이러한 툴박스형 프로그램들이 보급되어 있지만 사실상 필요한 팁들은 공개가 전무한 실정이다. 물론 외국에선 유료라는 점도 있었겠지만 개인적으로 금융기관에서 프로그램을 쓰시는 분들 중에서 조차 포뮬러의 구조를 파악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기 때문이다. 그냥 그림만 보시는 분들이 제일 많고 좀 많이 아시는 분들은 자신이 직접 만들어서 하시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 문제는 이런 정보들이 교류가 전혀 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블랙박스형은 이러한 툴박스형이 보급된 후 사용자가 백테스팅이나 포워드 테스팅 같은 최적화 과정을 거쳐 최적의 매수, 매도 모델을 만들고 이것을 독자적인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래밍하여 판매하는 소프트웨어들을 말하는데 규칙 즉 팁들은 전혀 공개가 되지 않고 오직 매수, 매도 신호만 자동으로 나오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예는 국내의 사설연구소에서 자신들의 프로그램을 판매하려는 목적으로 많이 소개되는 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적어도 얼마 만큼의 테스트 과정을 거치고 검증을 받았는지에 대해서는 책임소재가 분명치 않다.

즉, 툴박스형의 보급과정이 없이는 블랙박스형의 보급은 소비자가 그 신호를 따라 하다 큰 손해를 본다면 그 어느 누구도 책임을 질 수가 없다는 것이다. 실례로 미국은 Futures Trust 라는 회사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든 블랙박스형의 소프트웨어들을 랭킹하고 평가하고 있다. 외국의 잡지들을 보면 자신들의 시스템이 최고라며 Equity Line(수익률 그래프)이 45도 각도로 상향 그려져 있는 카다로그들이 판을 치고 있다. 물론 소비자는 자신의 양식에 맞는(데이트레이딩, 아웃라이트 트레이딩 기간적인 부분과 수익부분)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면 된다. 결국 자신은 기술적 지표도 어려워서 공부하기 싫고 매매에 신경쓰는 것도 귀찮다면 이런 프로그램을 쓰게 되는데 정말로 그 회사들이 말하는 수익을 가져다 주는지는 찬반 논쟁이 심하다.

결국 툴박스형의 보급은 블랙박스형 소프트웨어가 국내에 유행되기 전에 먼저 보급이 선행되어야 하며 이러한 툴박스형의 보급되어지면서 진정한 시스템 트레이더들이 나와야 할 것이다.

이러한 트레이딩 시스템은 업계실무자나 학계에 따라 많은 논란이 제기되고 있지만 사실적으로 시스템을 사용하여 손실을 보는 경우는 대부분 트레이딩 시스템의 결함보다는 그것을 운용하는 거래자가 시스템을 잘못 운용하였거나 시스템의 신호를 제대로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강력히 옹호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크게 증가한 시장의 변동성(Volatility) 때문에 감정 개입의 여지가 있는 매매방법으로는 매매와 관련한 위험 및 수익관리가 불가능하다는 주장들도 상당부분 공감을 얻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주장들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어렵겠지만 기본적 분석에서 출발한 대부분의 거래자들이 시장 경험을 거쳐 자신은 모르지만 거래경험에 의한 어떤 특정 규칙을 따르면서 매매하게 되는 트레이딩 시스템으로 전환하게 되며 각종 통계적 지표를 사용하며 시장을 읽는 방법이 점차 과학적으로 바뀌는 것을 보면 어느 정도 알 수가 있다. 오히려 기본적 분석에 의한 매매방법이 맞는다 할지라도 시장진입이나 퇴거에 대한 적절한 거래시기만 빈번히 놓침을 깨달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거래자는 점차 추세나 패턴을 보거나 과매입, 과매도 지표를 참조하게 되면서 기술적 초기적인 기술적 분석으로 전향하게 된다. 거래량 및 봉 차트를 보는 것 자체가 기술적 분석의 효시라고 할 수 있는 고전적 추세분석 기법임을 알아야 한다. 하지만 거래자는 이 방법 역시 직관이나 경험에 의한 기술적 매매도 빈번히 부정확하고 결정적인 오류를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된다. 또한 비록 분석이 정확하다 하더라도 가격변동에 대해 지나치게 성급하게 반응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개입시킴으로서 차트대로 매매를 하지 않는 경우를 계속 경험하게 된다. 더욱이 이러한 기술적분석으로 매매하면서 자신의 감정이 개입되고 그것을 조절하기 힘든다는 것을 깨우치며 오히려 도박성이 짙어지면서 투자본래의 목적을 상실하고 일관성 없는 무모한 투기가 되고 만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거치고 마침내 거래자는 일정한 규칙을 정해놓고 자신의 수익이나 손실에 대한 자금을 관리하며 감정이 개입되지 않도록 어떤 규칙에 무조건 따르는 기계적 매매방법으로 전향하게 되는 것이다.

참조) 1989년 9월자 월스트리트 저널지

Introduction to the "Turtles"

In 1984 and 1985, Richard Dennis took out newspaper ads seeking trader trainees. Twenty-three young people were hired and trained in proprietary trading methods during a two-week seminar.

"Can the skills of a successful commodity trader be learned? Or are they innate, some sort of sixth sense a lucky few are born with? Richard Dennis, the legendary Chicago commodity trader, who turned a grubstake of $400 into $200 million in 18 years, has no doubt. Following an experiment with a group of would-be traders recruited from around the country, he's convinced the secrets of commodity trading can be learned. Over the past 1 1/2 years, a group of 14 commodity traders he taught earned an average annual compound rate of return of 80%. In contrast, about 70% of all non-professional traders lose money on a yearly basis. "Trading was even more teachable than I imagined," he says. "In a strange sort of way, it was almost humbling." Mr. Dennis says he debated the learning vs. innate ability question with some of his associates for years. While they argued that his skills are "ineffable, mystical, subjective or intuitive," he says his own answer was far simpler. The 40-year-old Mr. Dennis attributes his success to several trading methods he developed, and, perhaps more important, the discipline to follow those methods. To prove his point, Mr. Dennis decided to run a real life experiment. In late 1983 and again in 1984, he placed ads in the Wall Street Journal, Barron's and the New York Times seeking people who wanted to be trained as traders. The job required that they move to Chicago, where they would receive a small salary and a percentage of any profits while Mr. Dennis taught them his methods."

Wall Street Journal, September 1989.

"Dennis' motivation for conducting the [Turtle] sessions was to settle a dispute with his friend and business partner William Eckhardt over whether trading skills could be taught. Dennis strongly believed that trading abilities could be broken down into a set of rules that could be passed on to others. Eckhardt believed trading abilities had more to do with innate instincts, which could not be taught."

Dennis won the dispute with Bill Eckhardt. He named his proteges after visiting turtle farms in Singapore deciding to grow traders like the farms grew turtles, hence the name: Turtles. As you navigate the site you will come to realize other firms not associated with Richard Dennis also trade long-term trend-following techniques. Carefully examine correlation charts within the TurtleTrader site to visualize this positive relat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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