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건의 드립니다.

프로필 이미지
하우즐영
2022-02-25 18:55:41
1146
글번호 156767
답변완료
항상 감사드리며 예스트레이더와 이용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건의를 드립니다. 개발자 분들에게는 다소 번거로울 수 있겠지만 진지하게 검토 부탁드립니다. 첫째. 자동정정주문 자동정정 주문은 슬리피지를 절반은 감소 시켜 주는 효과가 있는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그러나 더 유용해 질 수 있습니다. 현재 예스자동정정주문은 주문 이후의 자동정정 기능만 있는데요 여기에 주문 시점에 이용자가 주문 가격을 선택하는 기능을 추가하면 매우 요긴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즉 사용자가격설정을 추가했으면 하는 겁니다. 현재는 사용자가격설정과 자동정정기능이 별도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사용자가격설정의 틱증감 기능을 예스자동정정 기능에 추가가 된다면 지금보다 더 효과적인 슬리피지 감소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둘째. 시스템매매설정의 부가기능에서 진입주문지연 기능입니다. 현재는 진입주문지연을 설정하면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주문이 현재가로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가 뿐만 아니라 신호가나 시장가로 나갈 수 있도록 선택 기능을 추가한다면 이용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봅니다.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는 교차 시스템을 이용중입니다. 교차 시스템이기 때문에 1계약 매매하기 위해서 원칙적으로는 2계약 가능한 증거금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증거금을 최대한으로 이용하고 싶거나, 증거금이 2계약이 되지 않을 때는 진입주문지연 기능을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청산은 시장가로 하고, 진입은 2초 후에 하도록 해서 증거금 부족으로 진입거절이 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궁여지책이지만 그래도 진입주문지연 기능이 있어 매매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2초후에 들어가는 주문이 현재가 밖에 없다보니 거의 대부분 신호가 보다 불리하게 체결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움직임이 클 때는 서터틱이나 차이가 생기기도 합니다. 귀사 개발자가 처음 만들때 체결이 되지 않는 경우를 예방하려는 의도에서 현재가로 주문이 나가도록 한 것 같은데요. 내가 오랫동안 이용한 경험으로는 신호가로 해도 거의 대부분 체결이 됩니다. 캔들 하나가 이전 캔들과 거의 대부분 겹치기 때문에 신호가로 주문 나가서 그 자리에 있어도 대부분 체결이 되더라는 겁니다. 그러나 2초 후의 주문 나가는 순간은 출렁이는 순간을 따라 가는 것이라서 간혹 유리한 경우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불리하게 체결이 됩니다. 그래서 아주 간혹 체결이 되지 않더라도 매번 발생하는 슬리피지의 누적에 비하면 간혹 체결이 되지 않아 발생하는 손실이 훨씬 적습니다. 물론 이것에 대한 선택은 당연히 이용자가 하는 것이고, 책임도 이용자의 것입니다. 예스스탁에서는 가능한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혀 주시는 것이, 예스트레이 더의 성능과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번째. 코스피200 야간 선물을 이용할 수 있게 해 주세요. 나는 우직하게 하이투자증권의 예스트레이더만 이용하다 보니 코스피200 cme야간 선물이 재개된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야간 선물이 중요한 것은, 야간 선물을 이용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매일 아침 갭이 극도로 발생하여 챠트 왜곡이 오전 한, 두시간 동안 지속이 된다는 겁니다. 과거 야간시장이 있을 때는 챠트속성의 복합 챠트를 선택해서 그 왜곡이 많이 감소했는데요. 지금 2년을 지나면서 보니 너무 왜곡이 발생합니다. 더우기 요즘 같은 변동성이 큰 장에서 이런 왜곡이 커서 시스템이 잘 맞지를 않습니다 야간선물을 서비스하지 않는 사정이 있겠지만, 전향적으로 고려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우리 같은 전업 투자자들은 챠트가 정말 우리 목숨 줄 같은 겁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예스트레이더 서비스 하는 증권사중에서 야간 선물이 가능한 곳이 있는지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스템
답변 1
프로필 이미지

예스스탁 예스스탁 답변

2022-02-28 09:23:53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야간선물의 경우, 저희는 프로그램 개발사이므로 종목제공에 대한 권한이 없고 해당 부분은 증권사에서 해당 종목을 취급을 해야 가능합니다. 현재 저희 프로그램은 하이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에 제공되고 있는데 해당 증권사에서 야간선물을 취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전 CME에서 야간선물이 거래될때는 두증권사에 모두 제공을 했지만 중단후 EUREX에서 재개장시점부터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하우즐영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건의 드립니다. > 항상 감사드리며 예스트레이더와 이용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건의를 드립니다. 개발자 분들에게는 다소 번거로울 수 있겠지만 진지하게 검토 부탁드립니다. 첫째. 자동정정주문 자동정정 주문은 슬리피지를 절반은 감소 시켜 주는 효과가 있는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그러나 더 유용해 질 수 있습니다. 현재 예스자동정정주문은 주문 이후의 자동정정 기능만 있는데요 여기에 주문 시점에 이용자가 주문 가격을 선택하는 기능을 추가하면 매우 요긴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즉 사용자가격설정을 추가했으면 하는 겁니다. 현재는 사용자가격설정과 자동정정기능이 별도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사용자가격설정의 틱증감 기능을 예스자동정정 기능에 추가가 된다면 지금보다 더 효과적인 슬리피지 감소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둘째. 시스템매매설정의 부가기능에서 진입주문지연 기능입니다. 현재는 진입주문지연을 설정하면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주문이 현재가로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가 뿐만 아니라 신호가나 시장가로 나갈 수 있도록 선택 기능을 추가한다면 이용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봅니다.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는 교차 시스템을 이용중입니다. 교차 시스템이기 때문에 1계약 매매하기 위해서 원칙적으로는 2계약 가능한 증거금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증거금을 최대한으로 이용하고 싶거나, 증거금이 2계약이 되지 않을 때는 진입주문지연 기능을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청산은 시장가로 하고, 진입은 2초 후에 하도록 해서 증거금 부족으로 진입거절이 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궁여지책이지만 그래도 진입주문지연 기능이 있어 매매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2초후에 들어가는 주문이 현재가 밖에 없다보니 거의 대부분 신호가 보다 불리하게 체결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움직임이 클 때는 서터틱이나 차이가 생기기도 합니다. 귀사 개발자가 처음 만들때 체결이 되지 않는 경우를 예방하려는 의도에서 현재가로 주문이 나가도록 한 것 같은데요. 내가 오랫동안 이용한 경험으로는 신호가로 해도 거의 대부분 체결이 됩니다. 캔들 하나가 이전 캔들과 거의 대부분 겹치기 때문에 신호가로 주문 나가서 그 자리에 있어도 대부분 체결이 되더라는 겁니다. 그러나 2초 후의 주문 나가는 순간은 출렁이는 순간을 따라 가는 것이라서 간혹 유리한 경우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불리하게 체결이 됩니다. 그래서 아주 간혹 체결이 되지 않더라도 매번 발생하는 슬리피지의 누적에 비하면 간혹 체결이 되지 않아 발생하는 손실이 훨씬 적습니다. 물론 이것에 대한 선택은 당연히 이용자가 하는 것이고, 책임도 이용자의 것입니다. 예스스탁에서는 가능한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혀 주시는 것이, 예스트레이 더의 성능과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번째. 코스피200 야간 선물을 이용할 수 있게 해 주세요. 나는 우직하게 하이투자증권의 예스트레이더만 이용하다 보니 코스피200 cme야간 선물이 재개된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야간 선물이 중요한 것은, 야간 선물을 이용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매일 아침 갭이 극도로 발생하여 챠트 왜곡이 오전 한, 두시간 동안 지속이 된다는 겁니다. 과거 야간시장이 있을 때는 챠트속성의 복합 챠트를 선택해서 그 왜곡이 많이 감소했는데요. 지금 2년을 지나면서 보니 너무 왜곡이 발생합니다. 더우기 요즘 같은 변동성이 큰 장에서 이런 왜곡이 커서 시스템이 잘 맞지를 않습니다 야간선물을 서비스하지 않는 사정이 있겠지만, 전향적으로 고려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우리 같은 전업 투자자들은 챠트가 정말 우리 목숨 줄 같은 겁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예스트레이더 서비스 하는 증권사중에서 야간 선물이 가능한 곳이 있는지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