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기존의 예스트레이더에서 불편했던 사항들이 프로로 오면서 거의 다 해결이 되어서
사용자 입장에서 너무 기쁘고 또 예스스탁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는 프로로 포팅한 시스템을 계속 관찰중입니다.
아물러 몇 가지 질문과 관련된 건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1. 포지션이 없는 경우에 exitLong()과 exitShort()를 수행하기
포지션이 없는 경우에 exitLong()과 exitShort()가 실행되면 신규진입이 됩니까 ?
예를 들어, 포지션이 없을 때 exitLong()을 하면 신규매도 주문이 나갑니까 ?
(참고로 CT는 신규진입으로 처리합니다.)
2. 진입가격이나 현재의 포지션을 알아내기
1번 질문에 대한 답변에 따라 프로에서 어떻게 코딩해야할지 달라지겠지만 이 것을
떠나 이 기능이 지원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사용자가 변수를 써서 할 수도 있겠지만 타 제품 처럼 툴 자체에서 지원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이를 정확하게 표시하기 위해서는 실제 체결된
거래내역을 조사해야하고, 또 예스차트 같은 back-test 프로그램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도 결정해야 하는 어려움도 있기는 한데, 제가 타 제품들을 조사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만약 타 제품들 역시 매우 간단한 수준에서 이를 구현하고 있다면
프로에서도 그 정도 까지만 지원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면, 현재는 Onclose주문만 지원하니까 진입가격은 신호 봉의 종가 (아니면
다음 봉의 시가)로 하던지 아니면 여기에 설정한 수수료를 차감 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현재의 포지션도 실제 체결 여부를 떠나 buy()/sell()을 실행하면 무조건
체결된 것으로 간주한다든지 하는 식 말입니다.
3. buy()나 sell()로 reversal 하기
몇 일전에 reversal 이라는 제목의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확인해 주셨고 또 제가
오늘 (7/3) 확인한 것이지만 현재는 buy()/sell()에 의해서 진입하는 경우 기존에
포지션이 있었다면 청산만 되고 신규진입은 안됩니다. 이유는 알았으니 1번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고 나면 제가 원하는 것을 구현하는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프로가 굳이 T/S나 CT 같은 경쟁제품과 동일해야할
이유는 없지만 경쟁제품 사용자들 까지 포용하기 위해서는 타 제품과 사용법에서 너무
차이가 나도 곤란하지 않나 싶습니다. T/S나 CT는 기존 포지션이 있는 경우에 buy()나
sell()을 수행하게 되면 설정한 계약수의 2배로 주문이 나가게 - 그것도 설정한 계약수
만큼이 2회로 순차적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설정한 계약수의 2배로 해서 한 번에
주문이 나가게 - 개선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예스차트에서 프로의 언어를 지원하기, 연결선물지수로 주문하기, 시스템함수에
type/price/contracts 지원하기 등은 근시일 내로 혹은 다음 번 upgrade시에 지원된다는
답변을 봤습니다.
아무쪼록 이런 기능들에서도 타 제품과 떨어지지 않도록 가능한 빠른 시간내에 지원해
주실 것을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예스스탁의 프로 버전 출시를 축하드리고, 사용자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 1
예스스탁
예스스탁 답변
2003-07-28 00:00:00
안녕하세요..예스스탁입니다.
6연음140기타 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문의하신 내용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포지션이 없는 경우에 exitLong()과 exitShort()를 수행하기
포지션이 없는 경우에 exitLong()과 exitShort()가 실행되면 신규진입이 됩니까 ?
-> 포지션이 없는 경우 exitLong()과 exitShort()가 실행되면 아무 동작을 취하지 않습니다.
2. buy()나 sell()로 reversal 하기
-> 다음 업그레이드 시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3. 진입가격/현재의 포지션 체크/진입봉 이후 봉 갯수 등을 알아내기
-> 다음 업그레이드 시에 주문함수나 포지션관련함수(진입가격, 진입이후 봉개수,...) 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6연음140기타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몇 가지 질문과 건의 사항
> 안녕하십니까 ?
>
> 기존의 예스트레이더에서 불편했던 사항들이 프로로 오면서 거의 다 해결이 되어서
> 사용자 입장에서 너무 기쁘고 또 예스스탁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현재는 프로로 포팅한 시스템을 계속 관찰중입니다.
> 아물러 몇 가지 질문과 관련된 건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
> 1. 포지션이 없는 경우에 exitLong()과 exitShort()를 수행하기
> 포지션이 없는 경우에 exitLong()과 exitShort()가 실행되면 신규진입이 됩니까 ?
> 예를 들어, 포지션이 없을 때 exitLong()을 하면 신규매도 주문이 나갑니까 ?
> (참고로 CT는 신규진입으로 처리합니다.)
>
> 2. 진입가격이나 현재의 포지션을 알아내기
> 1번 질문에 대한 답변에 따라 프로에서 어떻게 코딩해야할지 달라지겠지만 이 것을
> 떠나 이 기능이 지원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물론 사용자가 변수를 써서 할 수도 있겠지만 타 제품 처럼 툴 자체에서 지원하는
> 것이 더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이를 정확하게 표시하기 위해서는 실제 체결된
> 거래내역을 조사해야하고, 또 예스차트 같은 back-test 프로그램에서는 어떻게 해야
> 할지도 결정해야 하는 어려움도 있기는 한데, 제가 타 제품들을 조사해보지 않아서
> 모르겠지만 만약 타 제품들 역시 매우 간단한 수준에서 이를 구현하고 있다면
> 프로에서도 그 정도 까지만 지원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예를 들면, 현재는 Onclose주문만 지원하니까 진입가격은 신호 봉의 종가 (아니면
> 다음 봉의 시가)로 하던지 아니면 여기에 설정한 수수료를 차감 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 말입니다. 현재의 포지션도 실제 체결 여부를 떠나 buy()/sell()을 실행하면 무조건
> 체결된 것으로 간주한다든지 하는 식 말입니다.
>
> 3. buy()나 sell()로 reversal 하기
> 몇 일전에 reversal 이라는 제목의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확인해 주셨고 또 제가
> 오늘 (7/3) 확인한 것이지만 현재는 buy()/sell()에 의해서 진입하는 경우 기존에
> 포지션이 있었다면 청산만 되고 신규진입은 안됩니다. 이유는 알았으니 1번 질문에
> 대한 답변을 듣고 나면 제가 원하는 것을 구현하는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
>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프로가 굳이 T/S나 CT 같은 경쟁제품과 동일해야할
> 이유는 없지만 경쟁제품 사용자들 까지 포용하기 위해서는 타 제품과 사용법에서 너무
> 차이가 나도 곤란하지 않나 싶습니다. T/S나 CT는 기존 포지션이 있는 경우에 buy()나
> sell()을 수행하게 되면 설정한 계약수의 2배로 주문이 나가게 - 그것도 설정한 계약수
> 만큼이 2회로 순차적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설정한 계약수의 2배로 해서 한 번에
> 주문이 나가게 - 개선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4. 예스차트에서 프로의 언어를 지원하기, 연결선물지수로 주문하기, 시스템함수에
> type/price/contracts 지원하기 등은 근시일 내로 혹은 다음 번 upgrade시에 지원된다는
> 답변을 봤습니다.
> 아무쪼록 이런 기능들에서도 타 제품과 떨어지지 않도록 가능한 빠른 시간내에 지원해
> 주실 것을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
> 다시 한 번 예스스탁의 프로 버전 출시를 축하드리고, 사용자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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