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전처럼 글/선/도형 등 버튼을 담은 숏컷 박스
다시 제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그림도구를 하나의 버튼 밑으로 모아놓으셨는데..
이전에는 일차로 글/선의 숏컷 박스를 끌어낸 연후에는
이후에는 주구장창 글/선 버튼 1회 클릭으로 선이나 글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매번 메뉴박스 클릭 후 그후에 하위 버튼으로 가서
다시 2회째 클릭해야 선이 그어지네요.
2배로 느려졌지요.
(사실은 2배 이상입니다.
그림 메뉴 버튼 클릭한 후 밑에 메뉴가 펼쳐지기를 기다렸다가
마우스 버튼이 메뉴 레인지를 벗어나지 않게끔 신경써서
움직임을 조정해서 움직인 후
선이나 글 선택 박스를 클릭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음.. 매매 위치 표시하는 화살표는 거기다 +1 해서 3회로군요. 쩝..
이전에는 숏컷 박스 내의 글/선 버튼을 1회 클릭하면 되었습니다.)
또 모든 글이나 선은 한번 쓰면 모드가 꺼져서 계속 쓸수도 없게 되어있고요.
(이전에는 계속 쓸 수 있게 되어 있었는데...
가능하면 1회 쓰고 꺼지는지 여부를 선택하는 스위치를 제공하면 좋지 않았을까요.)
저는 차트에 뭘 많이 써 넣는 편이라
지금의 방식이 손이 더 갑니다.
이전처럼 스피드 향상 숏컷 버튼 박스를 제공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관련기능을 한 메뉴밑에 몰아 넣으니 분류야 잘 되지만
숏컷박스까지 제거하여
사용자에게는 사용성이나 선택의 폭은 줄이셨네요.
만일 숏컷박스를 다시 제공하신다면
원하는 경우에는
시작할 때부터 그림메뉴 옆 빈자리에 위치할 수 있게끔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종의 보기 아이템 선택 기능이죠.)
매번 숏컷박스 위치 지정해서 옮겨 놓는 것도 불편하게 느껴지니 사람이란 참... ^^;
그밖에 추세선 기준점 제공한 건 좋은 듯 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1
예스스탁
예스스탁 답변
2004-08-16 11:27:12
안녕하십니까? 예스스탁입니다.
답변1)
우선 불편을 드렸다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변경된 내용에 대한 사용자님들의 의견을 좀더 보고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2)
선택한 보조도구를 연속으로 사용하시려면 키보드의 ctrl키를 누른 상태에서
그리시면 됩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입큰늑대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업그레이드 좀 불편하군요.
> 안녕하세요?
이전처럼 글/선/도형 등 버튼을 담은 숏컷 박스
다시 제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그림도구를 하나의 버튼 밑으로 모아놓으셨는데..
이전에는 일차로 글/선의 숏컷 박스를 끌어낸 연후에는
이후에는 주구장창 글/선 버튼 1회 클릭으로 선이나 글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매번 메뉴박스 클릭 후 그후에 하위 버튼으로 가서
다시 2회째 클릭해야 선이 그어지네요.
2배로 느려졌지요.
(사실은 2배 이상입니다.
그림 메뉴 버튼 클릭한 후 밑에 메뉴가 펼쳐지기를 기다렸다가
마우스 버튼이 메뉴 레인지를 벗어나지 않게끔 신경써서
움직임을 조정해서 움직인 후
선이나 글 선택 박스를 클릭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음.. 매매 위치 표시하는 화살표는 거기다 +1 해서 3회로군요. 쩝..
이전에는 숏컷 박스 내의 글/선 버튼을 1회 클릭하면 되었습니다.)
또 모든 글이나 선은 한번 쓰면 모드가 꺼져서 계속 쓸수도 없게 되어있고요.
(이전에는 계속 쓸 수 있게 되어 있었는데...
가능하면 1회 쓰고 꺼지는지 여부를 선택하는 스위치를 제공하면 좋지 않았을까요.)
저는 차트에 뭘 많이 써 넣는 편이라
지금의 방식이 손이 더 갑니다.
이전처럼 스피드 향상 숏컷 버튼 박스를 제공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관련기능을 한 메뉴밑에 몰아 넣으니 분류야 잘 되지만
숏컷박스까지 제거하여
사용자에게는 사용성이나 선택의 폭은 줄이셨네요.
만일 숏컷박스를 다시 제공하신다면
원하는 경우에는
시작할 때부터 그림메뉴 옆 빈자리에 위치할 수 있게끔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종의 보기 아이템 선택 기능이죠.)
매번 숏컷박스 위치 지정해서 옮겨 놓는 것도 불편하게 느껴지니 사람이란 참... ^^;
그밖에 추세선 기준점 제공한 건 좋은 듯 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