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매다 알았읍니다.
창의 title bar를 움직이니 main 창에 docking 되는군요.
아마도 이렇게 복잡한 기능을 만든 이유는 여러 monitor를 쓰는 사람들을 위해서인 거 같네요.
창을 여러 monitor에 나눠 보기가 편하네요.
근데 꼭 이런 interface를 써야만 가능한 걸까?
암튼 익숙해지면 별 거 아닌데 당분간은 여럿 고생하겠네요.
답변 1
예스스탁
예스스탁 답변
2005-08-23 18:47:29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예스트레이더 3.0에서의 도킹기능은 각 화면들을 효율적으로
배치, 관리하는데 강력한 인터페이스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당분간은 번거로우시겠지만 계속 사용하시면
강력한 기능을 느끼시리라 생각됩니다.
예스트레이더 3.0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shinnara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docking ...
> 헤매다 알았읍니다.
창의 title bar를 움직이니 main 창에 docking 되는군요.
아마도 이렇게 복잡한 기능을 만든 이유는 여러 monitor를 쓰는 사람들을 위해서인 거 같네요.
창을 여러 monitor에 나눠 보기가 편하네요.
근데 꼭 이런 interface를 써야만 가능한 걸까?
암튼 익숙해지면 별 거 아닌데 당분간은 여럿 고생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