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스탁
예스스탁 답변
2007-12-03 18:58:43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한 각도로 검토해 보고 추가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wizard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의견] 예스트레이더 3.1은 폐기처분 되어야 함.
> 일단, 과격한 제목에는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도저히 받아드릴 수 없는 강제 변경사항이 곧 시행될 것 같기에 요청드립니다.
"이평선매매"를 이용한 주식거래를 하는 사람으로써 이평선에 있어서 매우중요하고,
너무도 소중한 "허봉"을 3.1버전에서 강제로 없앤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충격을 받아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예스트레이더 3.0의 써비스중단이 되기전에 하시라도
예스트레이더 3.1의 "허봉"관련 개선을 강력히 요청드리려 글 올립니다.
황당한 문제발생
-----------------------------------------------------------------
"거래량없는 허봉이 이평선을 왜곡시킨다는" 많은 분들의 요구가 있어서
허봉을 없애기로 했다며 3.1버전에서 허봉을 없애버리셨는데요..
만약 그렇게 되면 황당한 문제들이 주식 시스템트레이딩에서 발생합니다!.
그 분들 요구때문에 아이러니하게 주식 분봉 이평매매하는 분들은 작살이 날 수도 있습니다.
현재의 예스트레이더 3.0써비스가 사용중지라도 되게되면 주식을 이평매매수식을 이용해 투자하는 분들은 완전히 물먹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평이 신뢰하지못할 수준으로 제멋대로 변해버립니다.)
그 이유는 바로 허봉을 제거할 경우,
1. 거래활발한 선물과 달리 주식분봉은 그래프가 왜곡이 됩니다.
-----------------------------------------------
쉬운 예를들어 강력하게 상한가 진입하여 다음날 15% "쩜상"을 날라가는 주식을
봅시다. 1분봉이나 2,3분봉의 경우 장시작과 동시에 점으로 상한을 유지하는
상한가간 날의 시세그래프가 "거래안된 허봉을 없애면" 봉갯수가 수십개이상
가까이 확 줄어서 횡쪽으로 시세길이가 엄청 짧아져버리게 되는데요..
( 이때 이동평균선이 최대두배가까이 왜곡되게 치솟습니다..같은 점 상한가인데 말이죠
더 큰 문제는 단기이평과 장기이평의 '간격'이 왜곡되게 더 벌어져버립니다..
특히 패턴형 수식 사용하는 분들은 이럴때 더 박살나게 되어있음. 간격이 시세가 아닌
거래량으로 확 벌어져버리게됩니다. 향후 GC,DC사용하는 사람들도 당하게 되어있음
이평의 기준이 거래때문에 흔들리고 이리저리 휩쓸리게 되기 때문 )
거래가 안된 '허봉'이라는 이유로 상한가유지한채 도도히 흐르는 쩜봉 수십개를
빼버리는 바람에 "시간"이라는 중요한 변수가 챠트에서 사라져 버렸기때문입니다.
이는 쩜상종목이라도 수평으로 쭈욱 펼쳐진 시세길이가 상한가 칠 때마다 달라져버려서, 점상을 유지하는 와중에 간간히 거래가 나오는 날과 점상이라도 거래 잘 안되는 날의 봉갯수 길이가 달라져버립니다. 이는 심각한 이동평균선왜곡으로 표출됩니다.
(같은 상승에도 거래가 많으면 이평이 완만해지고 거래가 적으면 이평이 급격해져 간격,기울기,특성 등이 확 변하게됨.)
2. 심각한 이동평균선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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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게도 그에따라 불행히도 이동평균선의 기울기와 이평길이가 서로 다르게 틀어져버립니다. 거래안된날은 봉갯수가 작아지니 이평이 기울기가 시세와 무관하게 확 튀어오
릅니다. 거기에 이평간의 간격도 상한가 칠때마다 일관성없이 달라집니다.
(점상이라도 거래가 활발한날은 완만하게 오르고 거래없는 점상의 날은 확 더 오르고)
이것은 바로 다음날 부터 이평선이 서로 다르게 틀어져, 이후 "일관성"있는 매도 전략이 불가능합니다.
기존의 예스트레이더 3.0같은 경우, 3일연속 점상을 친종목의 시세는 아이스 링크의 얼음판처럼 시세봉들이 매끄럽게 유지되고 길이도 '시간변수'대로 똑같이 봉갯수가 흘러가기 때문에 며칠을 상한가를 쳐도 그 오른 강도만큼 이평이 일관성있는 각도로 오릅니다. (이평의 과열이 시세의 흐름에 따라 일관되게 커져감)
그러나 예스트레이더 3.1처럼 '허봉'을 강제로 없애 점상한가를 3일을간 시세길이가
서로 다르면 이평선이 엄청나게 왜곡이 되버립니다. (각종목의 1,2분 챠트들을 펼쳐보세요.) --> 시세상승보다 거래량에 따라 가격이평이 더 확 치솟게 됨.
#################################################################################
(여기서 허봉이 이평을 왜곡시킨다는 분들의 주장보다 10배는 더 이동평균선을 왜곡시켜버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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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스템트레이딩의 생명인 이동평균선의 일관성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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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성"을 잃어버린 이동평균선 ......."그때 그때 달라요"식의 이평기울기, 각도, 이평간 벌어짐등등....이런걸 가지고 어떻게 시스템트레이딩 매매를 합니까? 주식 2종목이 각각 15% 상한가 점상으로 4일씩 치솟는데 그래프및 이동평균선의 성격이 서로 완전히 다르게된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허봉"은 거래가 없어 의미가 없는 것이 결코아닙니다. 일관된 "시간의 흐름이라는 변수"가 허봉에 들어있기때문에 이동평균선의 일관성을 유지시켜주는데 매우 중요하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허봉의 왜곡은 수식으로 손을 보려 노력할 수 있겠지만, 종목마다 상한가칠때조차 이평이 다르고, 같은 종목도 상한가 치는 날 마다 봉길이가 달라 이평선이 일관성없게 달라지는데, 그 엄청나게 왜곡된 이평선의 길이와 기울기, 이평간 벌어짐등은 수식으로 해결 불가능합니다. 시간변수가 빠지니 일관성이 전혀 없기때문이죠!)
4. 선물1분봉은 거래가 되지만 주식의 분봉들은 이평의 왜곡이 훨씬 심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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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가 항상활발해 허봉이 적은 선물과 달리, "호가를 확 벌려서" 거래없이 심리전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 주식의 특성상..거래가 분봉상에서 없는 경우가 자주 생깁니다...이때 이평은 왜곡되기 시작합니다...이 평간 간격도 거래때문에 벌어지면서....평소대로 Dead Cross라고 해서 매도했다간 평소 보다 더 큰 손실을 안기는 지점이 맞이합니다....문제는 시스템트레이딩이 끝까지 사수해야할 "가격 이동평균의 일관성"이라는 법과 원칙이 서질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거래가 가금씩 멈춘다면 모든 상승시마다 붐봉에서의 이평의 원칙은 흔들리니..주식매매는 완전히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 아마 '선물'을 하시는 분들이 요청해서 그런지 몰라도 선물은 1분봉이라도 거래 엄청되잖습니까? 그러니 선물은 당연히 허봉도 적고 허봉을 없애도 이평 충격이 훨씬 적습니다. 그러나 주식 분봉은 난장판이 됩니다.)
거래가 없다고해서 허봉이 무의미한게 전혀 아니죠...시간변수로서 이평에 큰 역할을하게되죠..그런 소중한 봉이 주식분봉에서는요...무더기로 빠지는 비극이 벌어집니다..
이렇게 봉들이 무더기로 빠져나가면 매도식같은 경우보면 매수직후 3,4분이나 3,4봉이 경과후 원하는 방향으로 안움직이면 '수치'에 관계없이 팔아버리게 수식을 첨가하는등, 매우 다양한 형식으로 활용되는데 이런 것들조차 완전히 무력화됩니다.
이런 중요한 시간적, 심리적 요소가 들어있는 허봉을 없애시면 어떻합니까?
이동평균선이 완전히 종목마다, 시점마다 , 상한가를 쳐도 달라져버리고 일관성이 없어져버리는데 그래프보고 있자니 정말 황당하네요...
이건 정말 아닙니다...이래서는 안됩니다...
5. 허봉이 반드시 시스템매매에 필요한 이유는 '시간경과'가 이평에 필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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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을 만들 때 작성에서 현란한 기법을 구사해야하는 부분이 매도입니다. 시스템의 성공을 위해 매우 중요하죠.
그 매도중 손절의 경우 "손절매"같은 수치로 하는 방법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또는
이평의 각도,흐름,GC,DC, 몇봉뒤 매도, 몇분뒤 매도등의 등 온갖 현란한 "생각의 손절" 기법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봉이나 이평이 없거나, 흔들린다거나, 그때그때마다 다르면 안됩니다)
따라서 이평이 오르는 시세에 따라 기울기가 그에 걸맞게 대응하여 같은 폭으로 움직여줘야합니다. 그래야 이평을 이용한 매도전략등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매번 똑같은 비율로 급등할 때마다 이평 기울기,간격,길이가 달라지는 치명적인 상황을 보이는 예스트레이더 3.1의 '강제 허봉제거 그래프'....이건 정말 말도 안됩니다.
일정 percent나 틱으로 기계적으로 손절하는 것만이 다가 아닙니다. 여기에는 일관된 '시간경과'라는 중요한 요소가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리 허봉이 쓸모없는 것처럼 보여도...이평의 일관된 변화를 이끄는 "일관된 시간경과"를 품고 있는 봉입니다.
그런데 예스트레이더 3.1에서 거래량이 없는 '허봉'을 없애려고 합니다. 멀쩡한 그래프가 강제 틱봉화 하는 게 되버립니다. 그리고 이평의 일관성은 무너져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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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허봉'를 재고해주시길 진지하게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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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평,봉으로하는 생각의 손절, 마음의 손절등 다양한 봉과 이동평균선을 이용하는 기법들이 주식 분봉에서 엉망이 되버립니다.
똑같은 점상한가도 분봉을 펼쳐놓으면 이동평균선의 길이,각도,벌어짐이 확 달라지는데 어떻게 이평선을 활용합니까?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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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증권사들처럼 "허봉"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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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을 비롯한 대부분 회사들이 '허봉'이 있다면 옵션입니다.. 손님일 뿐입니다.
누가 주인이고(허봉포함 원래챠트) 누가 손님(허봉을 뺀 틱봉화)인데..
손님이 주인을 몰아내다니요....
그것도 시간가치가 배제된 채 말이죠.. 매매공방만 열나게 하는 데이트레이딩용
틱봉만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2) 아니면 허봉도 "시간변수"로서 당당히 활용하는 이동평균선이 일관되게 펼쳐지는 예스트레이더 3.0을 영구히 이용할 수 있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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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로라면 3.0과 3.1은 완전히 "근본부터" 다른...물과 기름처럼... 섞일 수 없는 전혀다른 프로그램입니다...3.1은 틱봉용이고 3.0 이 종합판이라 보입니다. 적당한 시기에 3.0의 써비스를 중지할 만한 사안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분들이 시스템리포트들이 마구 달라지는 것에 불안해하는 것을 보며 느낍니다....두 버전은 이평에 대한 시각이 완전히 다르기때문에 3.1을 이대로 놔둔다면 절대 3.0은 없애면 안됩니다.
"허봉"을 강제로 없애는 방향의 3.1버전은...옛날 예스트레이더프로---> 도킹,탭기능등 이 추가된 3.0으로의 변혁과는 성질 자체가 다릅니다. 그땐 적응이라도 할 수 있었죠.
예스트레이더3.1의 강제 허봉제거.이건 적응의 문제가 아닙니다. 주식쪽으로 치명적인 오류입니다.
자동매매는 "일관성"이 생명인데 이평선 기울기,길이,봉갯수가 그때그때, 연속적으로 똑같은 급상승비율에도 거래량으로 크게 왜곡되게 달라지는데 시스템을 어떻게 적용합니까?
너무도 충격적입니다. 일관성이라는 시스템트레이딩의 초심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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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가치가 배제된 틱봉화....강제 틱봉......???
소중한 허봉을 없애려는 건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입니다.
허봉없애려다 시스템트레이딩의 이평의 일관성을 날려버리게 되었습니다.
특히 주식하는 사람들에게는 ...수식에 이평개념이 조금이라도 들어간 사람들은 치명적이게됩니다. 같은 상승폭에도 항상 크게다른 이평선들의 기울기,간격,길이...
일관된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는 봉갯수와 날짜기준선의 간격은
반드시 일관되게 똑같은 크기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시스템트레이딩에도 일관성이라는 원칙이 서야합니다..
어떻게 같은 상한가를 쳐도 이평 기울기가 두배가까이 차이가 납니까?
이동평균선의 일관성을 지킬 수 있게.. '허봉'을 지킬 수 있도록 도움주시길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스스탁
예스스탁 답변
2007-12-04 10:38:38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3.1버전에서 거래량 없는 허수봉을 옵션으로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병행가동 기간내에 개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만, 타종목 참조 기능을 이용할 경우에는 기본차트의 축과 참조차트의 축을 서로 맞추면서 데이타를 받는 과정에서 허수봉을 이용할 경우 참조데이타의 과거 데이타를 새로 계산하게 되면서 과거의 데이타가 바뀌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타종목 참조의 경우에는 허수봉을 이용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 예스스탁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Re : [의견] 예스트레이더 3.1은 폐기처분 되어야 함.
>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한 각도로 검토해 보고 추가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wizard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의견] 예스트레이더 3.1은 폐기처분 되어야 함.
> 일단, 과격한 제목에는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도저히 받아드릴 수 없는 강제 변경사항이 곧 시행될 것 같기에 요청드립니다.
"이평선매매"를 이용한 주식거래를 하는 사람으로써 이평선에 있어서 매우중요하고,
너무도 소중한 "허봉"을 3.1버전에서 강제로 없앤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충격을 받아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예스트레이더 3.0의 써비스중단이 되기전에 하시라도
예스트레이더 3.1의 "허봉"관련 개선을 강력히 요청드리려 글 올립니다.
황당한 문제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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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없는 허봉이 이평선을 왜곡시킨다는" 많은 분들의 요구가 있어서
허봉을 없애기로 했다며 3.1버전에서 허봉을 없애버리셨는데요..
만약 그렇게 되면 황당한 문제들이 주식 시스템트레이딩에서 발생합니다!.
그 분들 요구때문에 아이러니하게 주식 분봉 이평매매하는 분들은 작살이 날 수도 있습니다.
현재의 예스트레이더 3.0써비스가 사용중지라도 되게되면 주식을 이평매매수식을 이용해 투자하는 분들은 완전히 물먹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평이 신뢰하지못할 수준으로 제멋대로 변해버립니다.)
그 이유는 바로 허봉을 제거할 경우,
1. 거래활발한 선물과 달리 주식분봉은 그래프가 왜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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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예를들어 강력하게 상한가 진입하여 다음날 15% "쩜상"을 날라가는 주식을
봅시다. 1분봉이나 2,3분봉의 경우 장시작과 동시에 점으로 상한을 유지하는
상한가간 날의 시세그래프가 "거래안된 허봉을 없애면" 봉갯수가 수십개이상
가까이 확 줄어서 횡쪽으로 시세길이가 엄청 짧아져버리게 되는데요..
( 이때 이동평균선이 최대두배가까이 왜곡되게 치솟습니다..같은 점 상한가인데 말이죠
더 큰 문제는 단기이평과 장기이평의 '간격'이 왜곡되게 더 벌어져버립니다..
특히 패턴형 수식 사용하는 분들은 이럴때 더 박살나게 되어있음. 간격이 시세가 아닌
거래량으로 확 벌어져버리게됩니다. 향후 GC,DC사용하는 사람들도 당하게 되어있음
이평의 기준이 거래때문에 흔들리고 이리저리 휩쓸리게 되기 때문 )
거래가 안된 '허봉'이라는 이유로 상한가유지한채 도도히 흐르는 쩜봉 수십개를
빼버리는 바람에 "시간"이라는 중요한 변수가 챠트에서 사라져 버렸기때문입니다.
이는 쩜상종목이라도 수평으로 쭈욱 펼쳐진 시세길이가 상한가 칠 때마다 달라져버려서, 점상을 유지하는 와중에 간간히 거래가 나오는 날과 점상이라도 거래 잘 안되는 날의 봉갯수 길이가 달라져버립니다. 이는 심각한 이동평균선왜곡으로 표출됩니다.
(같은 상승에도 거래가 많으면 이평이 완만해지고 거래가 적으면 이평이 급격해져 간격,기울기,특성 등이 확 변하게됨.)
2. 심각한 이동평균선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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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게도 그에따라 불행히도 이동평균선의 기울기와 이평길이가 서로 다르게 틀어져버립니다. 거래안된날은 봉갯수가 작아지니 이평이 기울기가 시세와 무관하게 확 튀어오
릅니다. 거기에 이평간의 간격도 상한가 칠때마다 일관성없이 달라집니다.
(점상이라도 거래가 활발한날은 완만하게 오르고 거래없는 점상의 날은 확 더 오르고)
이것은 바로 다음날 부터 이평선이 서로 다르게 틀어져, 이후 "일관성"있는 매도 전략이 불가능합니다.
기존의 예스트레이더 3.0같은 경우, 3일연속 점상을 친종목의 시세는 아이스 링크의 얼음판처럼 시세봉들이 매끄럽게 유지되고 길이도 '시간변수'대로 똑같이 봉갯수가 흘러가기 때문에 며칠을 상한가를 쳐도 그 오른 강도만큼 이평이 일관성있는 각도로 오릅니다. (이평의 과열이 시세의 흐름에 따라 일관되게 커져감)
그러나 예스트레이더 3.1처럼 '허봉'을 강제로 없애 점상한가를 3일을간 시세길이가
서로 다르면 이평선이 엄청나게 왜곡이 되버립니다. (각종목의 1,2분 챠트들을 펼쳐보세요.) --> 시세상승보다 거래량에 따라 가격이평이 더 확 치솟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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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허봉이 이평을 왜곡시킨다는 분들의 주장보다 10배는 더 이동평균선을 왜곡시켜버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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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스템트레이딩의 생명인 이동평균선의 일관성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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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성"을 잃어버린 이동평균선 ......."그때 그때 달라요"식의 이평기울기, 각도, 이평간 벌어짐등등....이런걸 가지고 어떻게 시스템트레이딩 매매를 합니까? 주식 2종목이 각각 15% 상한가 점상으로 4일씩 치솟는데 그래프및 이동평균선의 성격이 서로 완전히 다르게된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허봉"은 거래가 없어 의미가 없는 것이 결코아닙니다. 일관된 "시간의 흐름이라는 변수"가 허봉에 들어있기때문에 이동평균선의 일관성을 유지시켜주는데 매우 중요하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허봉의 왜곡은 수식으로 손을 보려 노력할 수 있겠지만, 종목마다 상한가칠때조차 이평이 다르고, 같은 종목도 상한가 치는 날 마다 봉길이가 달라 이평선이 일관성없게 달라지는데, 그 엄청나게 왜곡된 이평선의 길이와 기울기, 이평간 벌어짐등은 수식으로 해결 불가능합니다. 시간변수가 빠지니 일관성이 전혀 없기때문이죠!)
4. 선물1분봉은 거래가 되지만 주식의 분봉들은 이평의 왜곡이 훨씬 심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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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가 항상활발해 허봉이 적은 선물과 달리, "호가를 확 벌려서" 거래없이 심리전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 주식의 특성상..거래가 분봉상에서 없는 경우가 자주 생깁니다...이때 이평은 왜곡되기 시작합니다...이 평간 간격도 거래때문에 벌어지면서....평소대로 Dead Cross라고 해서 매도했다간 평소 보다 더 큰 손실을 안기는 지점이 맞이합니다....문제는 시스템트레이딩이 끝까지 사수해야할 "가격 이동평균의 일관성"이라는 법과 원칙이 서질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거래가 가금씩 멈춘다면 모든 상승시마다 붐봉에서의 이평의 원칙은 흔들리니..주식매매는 완전히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 아마 '선물'을 하시는 분들이 요청해서 그런지 몰라도 선물은 1분봉이라도 거래 엄청되잖습니까? 그러니 선물은 당연히 허봉도 적고 허봉을 없애도 이평 충격이 훨씬 적습니다. 그러나 주식 분봉은 난장판이 됩니다.)
거래가 없다고해서 허봉이 무의미한게 전혀 아니죠...시간변수로서 이평에 큰 역할을하게되죠..그런 소중한 봉이 주식분봉에서는요...무더기로 빠지는 비극이 벌어집니다..
이렇게 봉들이 무더기로 빠져나가면 매도식같은 경우보면 매수직후 3,4분이나 3,4봉이 경과후 원하는 방향으로 안움직이면 '수치'에 관계없이 팔아버리게 수식을 첨가하는등, 매우 다양한 형식으로 활용되는데 이런 것들조차 완전히 무력화됩니다.
이런 중요한 시간적, 심리적 요소가 들어있는 허봉을 없애시면 어떻합니까?
이동평균선이 완전히 종목마다, 시점마다 , 상한가를 쳐도 달라져버리고 일관성이 없어져버리는데 그래프보고 있자니 정말 황당하네요...
이건 정말 아닙니다...이래서는 안됩니다...
5. 허봉이 반드시 시스템매매에 필요한 이유는 '시간경과'가 이평에 필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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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을 만들 때 작성에서 현란한 기법을 구사해야하는 부분이 매도입니다. 시스템의 성공을 위해 매우 중요하죠.
그 매도중 손절의 경우 "손절매"같은 수치로 하는 방법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또는
이평의 각도,흐름,GC,DC, 몇봉뒤 매도, 몇분뒤 매도등의 등 온갖 현란한 "생각의 손절" 기법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봉이나 이평이 없거나, 흔들린다거나, 그때그때마다 다르면 안됩니다)
따라서 이평이 오르는 시세에 따라 기울기가 그에 걸맞게 대응하여 같은 폭으로 움직여줘야합니다. 그래야 이평을 이용한 매도전략등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매번 똑같은 비율로 급등할 때마다 이평 기울기,간격,길이가 달라지는 치명적인 상황을 보이는 예스트레이더 3.1의 '강제 허봉제거 그래프'....이건 정말 말도 안됩니다.
일정 percent나 틱으로 기계적으로 손절하는 것만이 다가 아닙니다. 여기에는 일관된 '시간경과'라는 중요한 요소가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리 허봉이 쓸모없는 것처럼 보여도...이평의 일관된 변화를 이끄는 "일관된 시간경과"를 품고 있는 봉입니다.
그런데 예스트레이더 3.1에서 거래량이 없는 '허봉'을 없애려고 합니다. 멀쩡한 그래프가 강제 틱봉화 하는 게 되버립니다. 그리고 이평의 일관성은 무너져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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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허봉'를 재고해주시길 진지하게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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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평,봉으로하는 생각의 손절, 마음의 손절등 다양한 봉과 이동평균선을 이용하는 기법들이 주식 분봉에서 엉망이 되버립니다.
똑같은 점상한가도 분봉을 펼쳐놓으면 이동평균선의 길이,각도,벌어짐이 확 달라지는데 어떻게 이평선을 활용합니까?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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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증권사들처럼 "허봉"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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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을 비롯한 대부분 회사들이 '허봉'이 있다면 옵션입니다.. 손님일 뿐입니다.
누가 주인이고(허봉포함 원래챠트) 누가 손님(허봉을 뺀 틱봉화)인데..
손님이 주인을 몰아내다니요....
그것도 시간가치가 배제된 채 말이죠.. 매매공방만 열나게 하는 데이트레이딩용
틱봉만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2) 아니면 허봉도 "시간변수"로서 당당히 활용하는 이동평균선이 일관되게 펼쳐지는 예스트레이더 3.0을 영구히 이용할 수 있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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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로라면 3.0과 3.1은 완전히 "근본부터" 다른...물과 기름처럼... 섞일 수 없는 전혀다른 프로그램입니다...3.1은 틱봉용이고 3.0 이 종합판이라 보입니다. 적당한 시기에 3.0의 써비스를 중지할 만한 사안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분들이 시스템리포트들이 마구 달라지는 것에 불안해하는 것을 보며 느낍니다....두 버전은 이평에 대한 시각이 완전히 다르기때문에 3.1을 이대로 놔둔다면 절대 3.0은 없애면 안됩니다.
"허봉"을 강제로 없애는 방향의 3.1버전은...옛날 예스트레이더프로---> 도킹,탭기능등 이 추가된 3.0으로의 변혁과는 성질 자체가 다릅니다. 그땐 적응이라도 할 수 있었죠.
예스트레이더3.1의 강제 허봉제거.이건 적응의 문제가 아닙니다. 주식쪽으로 치명적인 오류입니다.
자동매매는 "일관성"이 생명인데 이평선 기울기,길이,봉갯수가 그때그때, 연속적으로 똑같은 급상승비율에도 거래량으로 크게 왜곡되게 달라지는데 시스템을 어떻게 적용합니까?
너무도 충격적입니다. 일관성이라는 시스템트레이딩의 초심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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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가치가 배제된 틱봉화....강제 틱봉......???
소중한 허봉을 없애려는 건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입니다.
허봉없애려다 시스템트레이딩의 이평의 일관성을 날려버리게 되었습니다.
특히 주식하는 사람들에게는 ...수식에 이평개념이 조금이라도 들어간 사람들은 치명적이게됩니다. 같은 상승폭에도 항상 크게다른 이평선들의 기울기,간격,길이...
일관된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는 봉갯수와 날짜기준선의 간격은
반드시 일관되게 똑같은 크기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시스템트레이딩에도 일관성이라는 원칙이 서야합니다..
어떻게 같은 상한가를 쳐도 이평 기울기가 두배가까이 차이가 납니까?
이동평균선의 일관성을 지킬 수 있게.. '허봉'을 지킬 수 있도록 도움주시길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wizard
2007-12-04 12:23:00
허수봉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게해주신다는 답변에 감사드리고요. 매우 기쁩니다.
예스스탁은 저를 항상 실망시키지 않으시는 군요.
그리고 타종목 참조기능은 본인은 전혀 쓰질 않기때문에 당연히 허수봉을 선택할 것입니다. 타종목 참조때문에 하마터면 중요한 봉이 사라질 뻔한 것에 대해서는 가슴을 쓸어내리고 싶네요.
타종목 참조기능은 기법상의 문제이고, 선택할지는 개발자들의 취향입니다. 만약
그래프 자체에 모든 변수가 녹아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타종목 참조 별 신경안쓸 수 있습니다. ("시세는 시세에게 물어보라, 그래프는 그래프에게 물어보라"등등 말이죠..)
극단적으로 그 종목의 주가외에 모든 변수를 없애버려도 시스템을 잘 운용할 수 있지만
허수봉을 없애면 이평선매매할 땐 장단기 이평간 기준이 흔들리기 때문에 안정성있는 Time Table을 위해서, 거래없는 허봉은 시스템트레이딩의 안정성에 반드시 필요한기본 요소입니다.
타종목 참조기능때문에 하마터면 허봉이 못 쓰일뻔 했다니 큰일날 뻔 했습니다.
빠른 시일안에 예스트레이더 3.1에 허봉선택 옵션이 되돌아오길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기다리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예스스탁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Re : Re : [의견] 예스트레이더 3.1은 폐기처분 되어야 함.
>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3.1버전에서 거래량 없는 허수봉을 옵션으로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병행가동 기간내에 개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만, 타종목 참조 기능을 이용할 경우에는 기본차트의 축과 참조차트의 축을 서로 맞추면서 데이타를 받는 과정에서 허수봉을 이용할 경우 참조데이타의 과거 데이타를 새로 계산하게 되면서 과거의 데이타가 바뀌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타종목 참조의 경우에는 허수봉을 이용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peace
2007-12-06 13:33:39
3.0 버전처럼 같은 주기로 참조데이타를 사용하고 허수봉을 쓰도록 하는 것도 안됩니까
선물과 옵션을 거래하는 사람입장에서 허수봉과 참조데이타가 둘다 필요한데 3.0버전을 만들어 놓고도 이런 문제를 만드는 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 예스스탁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Re : Re : [의견] 예스트레이더 3.1은 폐기처분 되어야 함.
>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3.1버전에서 거래량 없는 허수봉을 옵션으로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병행가동 기간내에 개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만, 타종목 참조 기능을 이용할 경우에는 기본차트의 축과 참조차트의 축을 서로 맞추면서 데이타를 받는 과정에서 허수봉을 이용할 경우 참조데이타의 과거 데이타를 새로 계산하게 되면서 과거의 데이타가 바뀌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타종목 참조의 경우에는 허수봉을 이용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 예스스탁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Re : [의견] 예스트레이더 3.1은 폐기처분 되어야 함.
>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한 각도로 검토해 보고 추가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wizard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의견] 예스트레이더 3.1은 폐기처분 되어야 함.
> 일단, 과격한 제목에는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도저히 받아드릴 수 없는 강제 변경사항이 곧 시행될 것 같기에 요청드립니다.
"이평선매매"를 이용한 주식거래를 하는 사람으로써 이평선에 있어서 매우중요하고,
너무도 소중한 "허봉"을 3.1버전에서 강제로 없앤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충격을 받아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예스트레이더 3.0의 써비스중단이 되기전에 하시라도
예스트레이더 3.1의 "허봉"관련 개선을 강력히 요청드리려 글 올립니다.
황당한 문제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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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없는 허봉이 이평선을 왜곡시킨다는" 많은 분들의 요구가 있어서
허봉을 없애기로 했다며 3.1버전에서 허봉을 없애버리셨는데요..
만약 그렇게 되면 황당한 문제들이 주식 시스템트레이딩에서 발생합니다!.
그 분들 요구때문에 아이러니하게 주식 분봉 이평매매하는 분들은 작살이 날 수도 있습니다.
현재의 예스트레이더 3.0써비스가 사용중지라도 되게되면 주식을 이평매매수식을 이용해 투자하는 분들은 완전히 물먹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평이 신뢰하지못할 수준으로 제멋대로 변해버립니다.)
그 이유는 바로 허봉을 제거할 경우,
1. 거래활발한 선물과 달리 주식분봉은 그래프가 왜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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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예를들어 강력하게 상한가 진입하여 다음날 15% "쩜상"을 날라가는 주식을
봅시다. 1분봉이나 2,3분봉의 경우 장시작과 동시에 점으로 상한을 유지하는
상한가간 날의 시세그래프가 "거래안된 허봉을 없애면" 봉갯수가 수십개이상
가까이 확 줄어서 횡쪽으로 시세길이가 엄청 짧아져버리게 되는데요..
( 이때 이동평균선이 최대두배가까이 왜곡되게 치솟습니다..같은 점 상한가인데 말이죠
더 큰 문제는 단기이평과 장기이평의 '간격'이 왜곡되게 더 벌어져버립니다..
특히 패턴형 수식 사용하는 분들은 이럴때 더 박살나게 되어있음. 간격이 시세가 아닌
거래량으로 확 벌어져버리게됩니다. 향후 GC,DC사용하는 사람들도 당하게 되어있음
이평의 기준이 거래때문에 흔들리고 이리저리 휩쓸리게 되기 때문 )
거래가 안된 '허봉'이라는 이유로 상한가유지한채 도도히 흐르는 쩜봉 수십개를
빼버리는 바람에 "시간"이라는 중요한 변수가 챠트에서 사라져 버렸기때문입니다.
이는 쩜상종목이라도 수평으로 쭈욱 펼쳐진 시세길이가 상한가 칠 때마다 달라져버려서, 점상을 유지하는 와중에 간간히 거래가 나오는 날과 점상이라도 거래 잘 안되는 날의 봉갯수 길이가 달라져버립니다. 이는 심각한 이동평균선왜곡으로 표출됩니다.
(같은 상승에도 거래가 많으면 이평이 완만해지고 거래가 적으면 이평이 급격해져 간격,기울기,특성 등이 확 변하게됨.)
2. 심각한 이동평균선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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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게도 그에따라 불행히도 이동평균선의 기울기와 이평길이가 서로 다르게 틀어져버립니다. 거래안된날은 봉갯수가 작아지니 이평이 기울기가 시세와 무관하게 확 튀어오
릅니다. 거기에 이평간의 간격도 상한가 칠때마다 일관성없이 달라집니다.
(점상이라도 거래가 활발한날은 완만하게 오르고 거래없는 점상의 날은 확 더 오르고)
이것은 바로 다음날 부터 이평선이 서로 다르게 틀어져, 이후 "일관성"있는 매도 전략이 불가능합니다.
기존의 예스트레이더 3.0같은 경우, 3일연속 점상을 친종목의 시세는 아이스 링크의 얼음판처럼 시세봉들이 매끄럽게 유지되고 길이도 '시간변수'대로 똑같이 봉갯수가 흘러가기 때문에 며칠을 상한가를 쳐도 그 오른 강도만큼 이평이 일관성있는 각도로 오릅니다. (이평의 과열이 시세의 흐름에 따라 일관되게 커져감)
그러나 예스트레이더 3.1처럼 '허봉'을 강제로 없애 점상한가를 3일을간 시세길이가
서로 다르면 이평선이 엄청나게 왜곡이 되버립니다. (각종목의 1,2분 챠트들을 펼쳐보세요.) --> 시세상승보다 거래량에 따라 가격이평이 더 확 치솟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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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허봉이 이평을 왜곡시킨다는 분들의 주장보다 10배는 더 이동평균선을 왜곡시켜버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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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스템트레이딩의 생명인 이동평균선의 일관성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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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성"을 잃어버린 이동평균선 ......."그때 그때 달라요"식의 이평기울기, 각도, 이평간 벌어짐등등....이런걸 가지고 어떻게 시스템트레이딩 매매를 합니까? 주식 2종목이 각각 15% 상한가 점상으로 4일씩 치솟는데 그래프및 이동평균선의 성격이 서로 완전히 다르게된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허봉"은 거래가 없어 의미가 없는 것이 결코아닙니다. 일관된 "시간의 흐름이라는 변수"가 허봉에 들어있기때문에 이동평균선의 일관성을 유지시켜주는데 매우 중요하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허봉의 왜곡은 수식으로 손을 보려 노력할 수 있겠지만, 종목마다 상한가칠때조차 이평이 다르고, 같은 종목도 상한가 치는 날 마다 봉길이가 달라 이평선이 일관성없게 달라지는데, 그 엄청나게 왜곡된 이평선의 길이와 기울기, 이평간 벌어짐등은 수식으로 해결 불가능합니다. 시간변수가 빠지니 일관성이 전혀 없기때문이죠!)
4. 선물1분봉은 거래가 되지만 주식의 분봉들은 이평의 왜곡이 훨씬 심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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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가 항상활발해 허봉이 적은 선물과 달리, "호가를 확 벌려서" 거래없이 심리전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 주식의 특성상..거래가 분봉상에서 없는 경우가 자주 생깁니다...이때 이평은 왜곡되기 시작합니다...이 평간 간격도 거래때문에 벌어지면서....평소대로 Dead Cross라고 해서 매도했다간 평소 보다 더 큰 손실을 안기는 지점이 맞이합니다....문제는 시스템트레이딩이 끝까지 사수해야할 "가격 이동평균의 일관성"이라는 법과 원칙이 서질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거래가 가금씩 멈춘다면 모든 상승시마다 붐봉에서의 이평의 원칙은 흔들리니..주식매매는 완전히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 아마 '선물'을 하시는 분들이 요청해서 그런지 몰라도 선물은 1분봉이라도 거래 엄청되잖습니까? 그러니 선물은 당연히 허봉도 적고 허봉을 없애도 이평 충격이 훨씬 적습니다. 그러나 주식 분봉은 난장판이 됩니다.)
거래가 없다고해서 허봉이 무의미한게 전혀 아니죠...시간변수로서 이평에 큰 역할을하게되죠..그런 소중한 봉이 주식분봉에서는요...무더기로 빠지는 비극이 벌어집니다..
이렇게 봉들이 무더기로 빠져나가면 매도식같은 경우보면 매수직후 3,4분이나 3,4봉이 경과후 원하는 방향으로 안움직이면 '수치'에 관계없이 팔아버리게 수식을 첨가하는등, 매우 다양한 형식으로 활용되는데 이런 것들조차 완전히 무력화됩니다.
이런 중요한 시간적, 심리적 요소가 들어있는 허봉을 없애시면 어떻합니까?
이동평균선이 완전히 종목마다, 시점마다 , 상한가를 쳐도 달라져버리고 일관성이 없어져버리는데 그래프보고 있자니 정말 황당하네요...
이건 정말 아닙니다...이래서는 안됩니다...
5. 허봉이 반드시 시스템매매에 필요한 이유는 '시간경과'가 이평에 필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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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을 만들 때 작성에서 현란한 기법을 구사해야하는 부분이 매도입니다. 시스템의 성공을 위해 매우 중요하죠.
그 매도중 손절의 경우 "손절매"같은 수치로 하는 방법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또는
이평의 각도,흐름,GC,DC, 몇봉뒤 매도, 몇분뒤 매도등의 등 온갖 현란한 "생각의 손절" 기법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봉이나 이평이 없거나, 흔들린다거나, 그때그때마다 다르면 안됩니다)
따라서 이평이 오르는 시세에 따라 기울기가 그에 걸맞게 대응하여 같은 폭으로 움직여줘야합니다. 그래야 이평을 이용한 매도전략등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매번 똑같은 비율로 급등할 때마다 이평 기울기,간격,길이가 달라지는 치명적인 상황을 보이는 예스트레이더 3.1의 '강제 허봉제거 그래프'....이건 정말 말도 안됩니다.
일정 percent나 틱으로 기계적으로 손절하는 것만이 다가 아닙니다. 여기에는 일관된 '시간경과'라는 중요한 요소가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리 허봉이 쓸모없는 것처럼 보여도...이평의 일관된 변화를 이끄는 "일관된 시간경과"를 품고 있는 봉입니다.
그런데 예스트레이더 3.1에서 거래량이 없는 '허봉'을 없애려고 합니다. 멀쩡한 그래프가 강제 틱봉화 하는 게 되버립니다. 그리고 이평의 일관성은 무너져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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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허봉'를 재고해주시길 진지하게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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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평,봉으로하는 생각의 손절, 마음의 손절등 다양한 봉과 이동평균선을 이용하는 기법들이 주식 분봉에서 엉망이 되버립니다.
똑같은 점상한가도 분봉을 펼쳐놓으면 이동평균선의 길이,각도,벌어짐이 확 달라지는데 어떻게 이평선을 활용합니까?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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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증권사들처럼 "허봉"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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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을 비롯한 대부분 회사들이 '허봉'이 있다면 옵션입니다.. 손님일 뿐입니다.
누가 주인이고(허봉포함 원래챠트) 누가 손님(허봉을 뺀 틱봉화)인데..
손님이 주인을 몰아내다니요....
그것도 시간가치가 배제된 채 말이죠.. 매매공방만 열나게 하는 데이트레이딩용
틱봉만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2) 아니면 허봉도 "시간변수"로서 당당히 활용하는 이동평균선이 일관되게 펼쳐지는 예스트레이더 3.0을 영구히 이용할 수 있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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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로라면 3.0과 3.1은 완전히 "근본부터" 다른...물과 기름처럼... 섞일 수 없는 전혀다른 프로그램입니다...3.1은 틱봉용이고 3.0 이 종합판이라 보입니다. 적당한 시기에 3.0의 써비스를 중지할 만한 사안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분들이 시스템리포트들이 마구 달라지는 것에 불안해하는 것을 보며 느낍니다....두 버전은 이평에 대한 시각이 완전히 다르기때문에 3.1을 이대로 놔둔다면 절대 3.0은 없애면 안됩니다.
"허봉"을 강제로 없애는 방향의 3.1버전은...옛날 예스트레이더프로---> 도킹,탭기능등 이 추가된 3.0으로의 변혁과는 성질 자체가 다릅니다. 그땐 적응이라도 할 수 있었죠.
예스트레이더3.1의 강제 허봉제거.이건 적응의 문제가 아닙니다. 주식쪽으로 치명적인 오류입니다.
자동매매는 "일관성"이 생명인데 이평선 기울기,길이,봉갯수가 그때그때, 연속적으로 똑같은 급상승비율에도 거래량으로 크게 왜곡되게 달라지는데 시스템을 어떻게 적용합니까?
너무도 충격적입니다. 일관성이라는 시스템트레이딩의 초심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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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가치가 배제된 틱봉화....강제 틱봉......???
소중한 허봉을 없애려는 건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입니다.
허봉없애려다 시스템트레이딩의 이평의 일관성을 날려버리게 되었습니다.
특히 주식하는 사람들에게는 ...수식에 이평개념이 조금이라도 들어간 사람들은 치명적이게됩니다. 같은 상승폭에도 항상 크게다른 이평선들의 기울기,간격,길이...
일관된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는 봉갯수와 날짜기준선의 간격은
반드시 일관되게 똑같은 크기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시스템트레이딩에도 일관성이라는 원칙이 서야합니다..
어떻게 같은 상한가를 쳐도 이평 기울기가 두배가까이 차이가 납니까?
이동평균선의 일관성을 지킬 수 있게.. '허봉'을 지킬 수 있도록 도움주시길 꼭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