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스탁
예스스탁 답변
2011-06-28 14:21:14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스템 트레이딩의 단계에 대해서 올려주셨는데, 첫째와 둘째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범용툴 수순에서 지원되는 프로그램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예스스탁에서 주식종목의 시스템 트레이딩에 대해서 지향하는 수준은 둘째 수준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첫째 수준은 기술적인 문제라기 보다는 비용적인 문제(서버비용)나 관리의 위험부담 같은 것들이므로 프로그램 개발사인 저희 예스스탁 보다는 증권사의 의지가 더 중요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10여년 전 답변자가 외부에서 주식 거래를 할때 사용자에 의한 검색식으로 장중에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재 예스트레이더에서 이와 같은 기능은 지원되고 있습니다. 실시간 검색(사용자 조건식에 의한 장중 실시간 수동 검색)의 경우 국내외 적으로 예스트레이더가 범용 툴로는 최초로 지원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금은 요청하신 둘째 내용처럼 검색도 장중에 자동으로 이루어지고, 이루어진 검색으로 자동으로 매매까지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단순히 생각에 그친 것이 아니라 수년 전부터 이에 대한 많은 검토를 했습니다. 생각하기에는 아주 단순해 보이는 기능이지만, 아직 그 어떤 프로그램도 제공하지 못하는 기능입니다. 그 이유는 서버의 부담이라는 환경적인 문제도 있지만, 이보다는 범용툴로써의 인터페이스를 만들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시간 자동 검색이야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수행하게 하면 서버의 부담을 덜 수 있을테니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검색된 종목에 대해서 어떤 종목을 자동매매로 진행할 것인지(포트폴리오의 편입과 삭제), 현재의 자동매매는 차트를 띄워 놓고 자동매매를 수행하게 되는데 이런 방법으로 할 경우 어떻게 종목검색과 자동매매를 연결할 수 있을지 아니면 다른 방법의 자동매매를 찾아야 하는지...등 해결해야 되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한가지 문제는 어떻게라도 이런 기능을 제공하게 되었을 경우에 얼마나 많은 사용자들이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겠는냐 하는 문제가 남습니다. 대부분의 증권사나 프로그램 개발사에서 지원하지 못하는 이유는 마지막 문제가 가장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스스탁에서는 이와 같은 여러 문제에도 불구하고 말씀하신 내용중 둘째 정도의 기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행복충전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인간의 감정을 배제한게 시스템트레이딩?
> 시스템트레이딩.
첫째, 컴퓨터 꺼진 상태에서 종목 자동검색 -> 자동매매(한국에는 없을듯)
둘째, 컴퓨터 켜진 상태에서 종목 자동검색 -> 자동매매(한국에는 없을 듯)
셋째, 종목 자동검색 -> 사용자가 종목선택 -> 자동매매
넷째, 종목 수동검색 -> 사용자가 종목선택 -> 자동매매
다섯째, 종목 수동검색 -> 사용자가 종목선택 -> 반자동매매
여섯째, 종목 수동검색 -> 사용자가 종목선택 -> 수동매매(일반 매매)
시스템트레이딩은 인간의 감정을 배제하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첫째와 둘째가 진짜 시스템 트레이딩이라고 생각하며, 시스템트레이딩 걸어놓고 한달간 출장가면 인간의 감정 완전 배제됨
셋째와 넷째는 데이트레이딩할 경우 화장실 갈 시간은 있음.
다섯째와 여섯째는 데이트레이딩할 경우 화장실도 못감.
셋째에서 여섯째는 인간감정 배제 측면에서 보면 스스템트레이딩이 아닌 일반 매매임.
시스템트레이딩 운운하는 증권사 대부분이 다섯째라고 생각함.
저는 시스템트레이딩은 최소한 둘째를 원하는데, C언어로 직접 개발하지 않는 이상 희망사항으로 끝날것 같음.
어섯가지중 예스트레이더는 어디에 속하나요?
혹시 예스트레이더를 둘째로 업그레이드할 생각은 없으신지? 돌아올 답은 뻔하지만 그래도 문의해 봅니다.
■ 둘째 방법인 종목 자동검색 -> 자동매매에 대해서....
종목 자동검색(30초 단위 등) -> 종목 자동선택 루틴 -> 자동매매 루틴 그대로 사용.
* 종목 자동선택 루틴 :
①종목 랜덤 선택(가장 쉬운 방법)
②검색된 종목중 “일간 최고 거래량 종목” 등등 대화창에서 미리 선택하는 방식
③종목 자동선택 방식을 사용자가 랭귀지로 직접 작성하는 방식
■ 인터페이스는 그대로 사용해도 될 것 같습니다.
종목 검색은 실시간 자동검색(30초 등)만 추가해 주면 되고, 종목 자동선택 루틴은 ②, ③번의 경우 설정창은 만들어 주되 내부적으로 실행되고, 자동매매 루틴은 그대로 사용하면 되는데, 인터페이스를 바꿀 필요가 있나요?
■ 차트를 열어 놓았다면 자동선택된 종목을 차트에 연계해 주면 되고(현재 연계방식 그대로), 차트를 열어 놓지 않았다면 그냥 무시하고 내부적으로 매매진행.
■ 전자동 시스템트레이딩에서 주문방법 : ②의 방법2 권장
① 수량 주문 불가 : 주가 1000원 종목, 주가 십만원 종목 등 주가가 다르기 때문.
② 예수금이나 사용자가 미리 정해놓은 자본금 기준으로 주문하는 방법
방법1) 예수금 및 자본금의 몇%로 주문 불가 :
-시스템트레이딩을 계속 하면 예수금 및 자본금이 누적되기 때문에 누적예수금 및 누적자본금의 몇%로 주문.
- 자본금 4천만원에 25% 설정시 : 일평균 거래대금이 1000만원인 종목을 1000만원 매수하는 불상사가 발생하여 사용 불가.
방법2) 종목의 평균 거래대금의 몇%로 주문
- 일봉 주문시 일평균 거래대금의 몇%, 5분봉 주문시 5분봉 평균거래대금의 몇%로 주기별 평균 거래대금 사용
- 일봉 기준 1% 주문시 : A종목의 일평균 거래대금이 10억이라면 1천만원 매수
- 청산 여부와 관계없이 자본금이 바닦날 때까지 몇십 종목이든 계속 매수
- D종목 매수시점 이전에 이미 A종목과 B종목이 청산되었다면, A종목과 B종목 청산금액으로 계속 매수 진행.
- 연속 매매가 진행되기 때문에 1일 수십회 거래도 가능.
- 거래대금 대신 평균 거래량으로 주문하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음.
■ 전자동 시스템트레이딩을 구현했을 때 사용자 확보 측면
하이투자, 우리투자, 리딩과 예스스탁이 어떤 친분관계인지 어떤조건으로 계약을 했는지 어떤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예스스탁같은 회사의 CEO라면 저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① 예스트레이더를 최고의 HTS로 개발(전자동 시스템트레이딩 탑재)
- 실질적으로는 랭귀지툴이지만, HTS를 기본툴로 삼고 여기에 부가적으로 랭귀지를 추가한 형태의 HTS로 개발(HTS가 기본툴, 랭귀지는 보조툴).
- 시스템트레이딩 미사용자 확보 + 시스템트레이딩 사용자 확보(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 각 증권사 HTS에서 좋은 기능만 추출하고, 각 증권사의 질문게시판이나 건의게시판에서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파악하여 최고의 HTS로 개발.
② 온라인 증권사로 등록하거나 예스트레이더의 파트너가 될 증권사 물색.
- 예스스탁은 증권사 등록이 안되는 조건이나 이유가 있을 것 같음.
- 하이투자 홈페이지의 예스트레이더 게시판의 무답변이나 하이투자HTS와 예스트레이더가 연동이 안되는걸로 아는데, 이런점으로 보아 예스트레이더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 같음( 여기에 수수료도 비쌈)
- 사용자 확보를 위해서 최저수수료 0.015%로 예스트레이더와 파트너가 될 증권사 물색,
더 많은 사용자 확보를 위해서 0.014%나 그 이하이면 더 좋음(대신증권 크레온 0.011%임).
③ 해외시장 개척
-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전자동 시스템트레이딩 탑재한 HTS를 해외에 판매 또는 임대.
- 해외 시장을 통한 매출 증대.
* 현재 시스템트레이딩을 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전자동 시스템트레이딩을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수한 HTS에, 전자동 시스템 트레이딩에, 우수한 랭귀지에, 최저수수료를 지원한다면 사용자에게 외면 당하지는 않을거라 봅니다.
전자동 시스템트레이딩을 탑재하면 의외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을까요?
전자동 시스템트레이딩 이용자가 얼마나 될지 설문조사를 해보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요약하면 : 최고의 HTS 개발(전자동 시스템트레이딩 탑재+랭귀지 탑재+최고 기능들 탑재) -> 최저수수료 증권사 물색 -> 헤외시장 개척 -> 매출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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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스탁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Re : 인간의 감정을 배제한게 시스템트레이딩?
>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스템 트레이딩의 단계에 대해서 올려주셨는데, 첫째와 둘째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범용툴 수순에서 지원되는 프로그램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예스스탁에서 주식종목의 시스템 트레이딩에 대해서 지향하는 수준은 둘째 수준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첫째 수준은 기술적인 문제라기 보다는 비용적인 문제(서버비용)나 관리의 위험부담 같은 것들이므로 프로그램 개발사인 저희 예스스탁 보다는 증권사의 의지가 더 중요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10여년 전 답변자가 외부에서 주식 거래를 할때 사용자에 의한 검색식으로 장중에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현재 예스트레이더에서 이와 같은 기능은 지원되고 있습니다. 실시간 검색(사용자 조건식에 의한 장중 실시간 수동 검색)의 경우 국내외 적으로 예스트레이더가 범용 툴로는 최초로 지원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금은 요청하신 둘째 내용처럼 검색도 장중에 자동으로 이루어지고, 이루어진 검색으로 자동으로 매매까지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단순히 생각에 그친 것이 아니라 수년 전부터 이에 대한 많은 검토를 했습니다. 생각하기에는 아주 단순해 보이는 기능이지만, 아직 그 어떤 프로그램도 제공하지 못하는 기능입니다. 그 이유는 서버의 부담이라는 환경적인 문제도 있지만, 이보다는 범용툴로써의 인터페이스를 만들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시간 자동 검색이야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수행하게 하면 서버의 부담을 덜 수 있을테니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검색된 종목에 대해서 어떤 종목을 자동매매로 진행할 것인지(포트폴리오의 편입과 삭제), 현재의 자동매매는 차트를 띄워 놓고 자동매매를 수행하게 되는데 이런 방법으로 할 경우 어떻게 종목검색과 자동매매를 연결할 수 있을지 아니면 다른 방법의 자동매매를 찾아야 하는지...등 해결해야 되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한가지 문제는 어떻게라도 이런 기능을 제공하게 되었을 경우에 얼마나 많은 사용자들이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겠는냐 하는 문제가 남습니다. 대부분의 증권사나 프로그램 개발사에서 지원하지 못하는 이유는 마지막 문제가 가장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스스탁에서는 이와 같은 여러 문제에도 불구하고 말씀하신 내용중 둘째 정도의 기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행복충전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인간의 감정을 배제한게 시스템트레이딩?
> 시스템트레이딩.
첫째, 컴퓨터 꺼진 상태에서 종목 자동검색 -> 자동매매(한국에는 없을듯)
둘째, 컴퓨터 켜진 상태에서 종목 자동검색 -> 자동매매(한국에는 없을 듯)
셋째, 종목 자동검색 -> 사용자가 종목선택 -> 자동매매
넷째, 종목 수동검색 -> 사용자가 종목선택 -> 자동매매
다섯째, 종목 수동검색 -> 사용자가 종목선택 -> 반자동매매
여섯째, 종목 수동검색 -> 사용자가 종목선택 -> 수동매매(일반 매매)
시스템트레이딩은 인간의 감정을 배제하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첫째와 둘째가 진짜 시스템 트레이딩이라고 생각하며, 시스템트레이딩 걸어놓고 한달간 출장가면 인간의 감정 완전 배제됨
셋째와 넷째는 데이트레이딩할 경우 화장실 갈 시간은 있음.
다섯째와 여섯째는 데이트레이딩할 경우 화장실도 못감.
셋째에서 여섯째는 인간감정 배제 측면에서 보면 스스템트레이딩이 아닌 일반 매매임.
시스템트레이딩 운운하는 증권사 대부분이 다섯째라고 생각함.
저는 시스템트레이딩은 최소한 둘째를 원하는데, C언어로 직접 개발하지 않는 이상 희망사항으로 끝날것 같음.
어섯가지중 예스트레이더는 어디에 속하나요?
혹시 예스트레이더를 둘째로 업그레이드할 생각은 없으신지? 돌아올 답은 뻔하지만 그래도 문의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