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은 해외선물의 몇 종목으로 하는 중이고
우리선물의 모의계좌에서는 시세 지연으로 제가 사용하는 틱차트에서는 모의계좌에서
제대로 된 시세수신 및 틱봉의 형성이 안되는지라 하는 수 없이
실계좌에서 시세를 받아서 실시간 시험모드 가동중에 있습니다.
해외선물 주 거래시간이 오후 늦게부터 밤시간인지라
대부분 밤 10시경부터 그냥 건들지 않고 놔두고
그 이후로 수면을 취하면서 아침에 다시 결과를 확인하곤 합니다.
지나간 결과를 시뮬레이션으로 하기보다는
그래도 실시간으로 신호 포착하는 수준이긴 합니다만
이런 방법도 신뢰할만한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실투에서는 실제 체결율을 높이기 위해서
현재가 대신에 호가범위를 설정하던지 해야되겠지만요.
그리고 아직 해외선물 시스템을 예스랭귀지로 작성할 수 있는 회사는 우리선물외에는 없는건가요?
좀 더 지원하는 회사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만...
답변 1
예스스탁
예스스탁 답변
2012-01-09 09:39:48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실시간 시험모드로 테스트 하셨다면 신호 자체는 정확히 테스트 됩니다. 다만, 실제 매매와 슬리피지 차이는 발생하게 되므로 진입청산 각각 1틱씩 슬리피지를 입력해서 테스트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해외선물은 현재 우리투자증권에서만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개냥이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시스템 테스트 방법에 대한 문의
> 종목은 해외선물의 몇 종목으로 하는 중이고
우리선물의 모의계좌에서는 시세 지연으로 제가 사용하는 틱차트에서는 모의계좌에서
제대로 된 시세수신 및 틱봉의 형성이 안되는지라 하는 수 없이
실계좌에서 시세를 받아서 실시간 시험모드 가동중에 있습니다.
해외선물 주 거래시간이 오후 늦게부터 밤시간인지라
대부분 밤 10시경부터 그냥 건들지 않고 놔두고
그 이후로 수면을 취하면서 아침에 다시 결과를 확인하곤 합니다.
지나간 결과를 시뮬레이션으로 하기보다는
그래도 실시간으로 신호 포착하는 수준이긴 합니다만
이런 방법도 신뢰할만한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실투에서는 실제 체결율을 높이기 위해서
현재가 대신에 호가범위를 설정하던지 해야되겠지만요.
그리고 아직 해외선물 시스템을 예스랭귀지로 작성할 수 있는 회사는 우리선물외에는 없는건가요?
좀 더 지원하는 회사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