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H Trader에서 몇가지 차트를 보다가 차트의 기준에 관한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1. 5분 봉차트로 가격추이를 볼때 5분마다 찍어주는 가격의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예를들어 5분동안 분당한번씩의 5번의 평균 시가/고가/중가/저가를 보여주는 겁니까?
아니면 단순히 5분시점에서의 가격정보를 보여주는 겁니까?
2. 거래량 음봉 양봉 차트도 5분으로 설정했을 경우 보여주는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예를들어 5분동안 분당한번씩의 5번의 평균 거래량을 보여주는 겁니까?
아니면 단순히 5분시점에서의 거래량을 보여주는 겁니까?
3. 호가잔량 이평 오실레이터의 경우에 틱으로 설정했을때 찍어주는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예를들어 150틱으로 설정하면 체결건수(체결량이 아님)가 150이 되는시점에서의 호가잔량차
이를 보여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맞다면 왜 150체결건수까지의 평균을 찍어주지 않고 그시점의 데이터를 찍어주는지 궁금합
니다. 그시점에 공교롭게 데이터가 유별나면 정확한 정보를 주기가 어렵지 않을까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1
예스스탁
예스스탁 답변
2015-06-15 15:09:12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문의하신 내용 답변드립니다.
1. 5분 봉차트로 가격추이를 볼때 5분마다 찍어주는 가격의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예를들어 5분동안 분당한번씩의 5번의 평균 시가/고가/중가/저가를 보여주는 겁니까?
아니면 단순히 5분시점에서의 가격정보를 보여주는 겁니까?
=> 봉차트에서 보여주는 정보는 시가, 고가, 저가, 종가의 가격입니다.
5분봉 차트의 경우 5분봉이 시작되는 시가, 5분 동안의 최고가, 5분 동안의 최저가, 5분이 끝나는 시점의 종가 이렇게 네가지 가격을 표시하게 됩니다.
2. 거래량 음봉 양봉 차트도 5분으로 설정했을 경우 보여주는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예를들어 5분동안 분당한번씩의 5번의 평균 거래량을 보여주는 겁니까?
아니면 단순히 5분시점에서의 거래량을 보여주는 겁니까?
=> 5분봉 차트로 보고 계실때 거래량은 5분동안의 누적거래량입니다.
3. 호가잔량 이평 오실레이터의 경우에 틱으로 설정했을때 찍어주는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예를들어 150틱으로 설정하면 체결건수(체결량이 아님)가 150이 되는시점에서의 호가잔량차
이를 보여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맞다면 왜 150체결건수까지의 평균을 찍어주지 않고 그시점의 데이터를 찍어주는지 궁금합
니다. 그시점에 공교롭게 데이터가 유별나면 정확한 정보를 주기가 어렵지 않을까요?
=> 호가잔량은 봉완성 직전의 마지막 시점의 데이터 값입니다. 문의하신 것처럼 봉완성 시점에 데이터가 큰 차이가 난다면 평균값과는 오차가 많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호가잔량 데이터의 특성상 평균값보다는 종가 완성시점의 호가잔량이 더 의미 있다고 판단(평균의 경우는 후행성이 있다는 단점이 있으며 봉완성 시점의 데이터 이용은 가격과 동행해서 추세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하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방법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