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쪽 시스템 트레이딩을 처리하다가 주식쪽을 처리하려다보니
액면분할이나 병합이나 권리락 배당락등의 예외상황으로 인해 가격차트가 심하게 변동이 생기는 경우가 많이 보입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 시스템 코딩시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시그널을 만들어서 처리하면 자동적으로 예스트레이더에서 어떻게 처리된다던지 그런 예외상황을 처리할 방법이요
-------------------------------추가
수정주가라는 내용을 찾아서 시뮬레이션 차트에 적용해 봤는데요...
문제는 수정주가 적용하지 않은 것과 차트 차이가 심하다보니 저걸로 시뮬레이션 해서 실제 손익과 정말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수정주가 차트로 개발된 전략을 실거래 할때 생길 차이점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1
예스스탁
예스스탁 답변
2016-02-04 15:52:38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주식 시뮬레이션의 경우 말씀하신 것처럼 액면분할과 같은 상황때문에 가격 단절 현상이 발생되기 때문에 가격 데이터를 수정하지 않고 시스템 로직을 수정해서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유일한 방법은 데이터를 '수정주가'처리하여 전략을 테스트 하는 것 뿐인데, 이 경우에도 가격이 단절되는 현상은 극복되지만, 수정된 데이터가 실제 시장에서 형성된 데이터가 아니고 소급되어 변경된 데이터 이기 때문에 실제 거래의 상황과 시뮬레이션의 결과와는 오차가 발생되게 됩니다.
다만, 수정주가를 적용하지 않은 상태로 시뮬레이션을 하면 이 오차가 실제 매매의 상황과 더 커지기 때문에 부득이 수정주가를 사용하게 됩니다.
수정주가 처리를 하고 시뮬레이션을 하실 경우에 발생되는 오차의 수준에 대해서는 사용하시는 전략에 따라서 차이가 발생되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기술적지표의 교차를 이용하는 경우 매매신호의 위치가 바뀌지 않기 때문에 매매시점에서는 실제매매와 오차가 거의 발생되지 않을 수 있지만, 전일 종가대비 N% 상승시 매수와 같이 절대적인 가격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수정되기 이전의 데이터와는 절대적인 가격 차이가 나기 때문에 많이 성과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또, 매매시점에 차이가 나지 않는 경우라도 가격수준이 바뀜에 따라서 손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주 단위로 거래할 때 수정 이전에는 10,000원에 매수하여 15,000원에 매도하는 전략이 있을 때 가격이 1/10으로 수정되었다면 1,000원에 매수하여 1,500원에 매도하는 것으로 바뀌므로 절대적인 손익이 5,000원에서 500원으로 바뀌게 됩니다. 가격 단절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부득이 수정주가 처리를 할 경우 이런 현상이 발생될 수 있음을 주의하여 사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ggggxxxx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시뮬레이션에서 액면분할 권리락 액면병합 등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궁금합니다.
> 선물쪽 시스템 트레이딩을 처리하다가 주식쪽을 처리하려다보니
액면분할이나 병합이나 권리락 배당락등의 예외상황으로 인해 가격차트가 심하게 변동이 생기는 경우가 많이 보입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 시스템 코딩시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시그널을 만들어서 처리하면 자동적으로 예스트레이더에서 어떻게 처리된다던지 그런 예외상황을 처리할 방법이요
-------------------------------추가
수정주가라는 내용을 찾아서 시뮬레이션 차트에 적용해 봤는데요...
문제는 수정주가 적용하지 않은 것과 차트 차이가 심하다보니 저걸로 시뮬레이션 해서 실제 손익과 정말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수정주가 차트로 개발된 전략을 실거래 할때 생길 차이점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