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선물데이터에 비해 해외선물에서 제공하지 않는 데이터들이 궁금합니다.
2.어쩌면 당연한 질문 같기는 한데요. 차트 띄울때 기본 띄우는 바가 늘어나면 메모리를 더 잡아먹나요?
3. 만약에 전략이 20 볼린저밴드라고 치면 봉을 한 30개만 띄워도 전략이 되나요?
답변 1
예스스탁
예스스탁 답변
2017-11-13 17:14:22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문의하신 내용 답변드립니다.
1. 국내선물데이터에 비해 해외선물에서 제공하지 않는 데이터들이 궁금합니다.
=> 해외선물의 경우는 거래량 데이터만 있고, 이를 세분한 데이터들이 없습니다.
예시하면 bids, asks, UpVol, DownVol, UpTick, DownTick, Openinterest(미결제약정) 등 입니다.
이외에 주체별수급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2.어쩌면 당연한 질문 같기는 한데요. 차트 띄울때 기본 띄우는 바가 늘어나면 메모리를 더 잡아먹나요?
=> 네, 맞습니다. 차트의 갯수나 조회건를 비롯하여 시스템식이나 지표식의 복잡성 등도 메모리에 영향을 줍니다.
3. 만약에 전략이 20 볼린저밴드라고 치면 봉을 한 30개만 띄워도 전략이 되나요?
=> 지표식으로 지표를 그린다면 30개 봉으로 20 볼린져밴드를 그리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시스템식의 경우는 차트에 불러진 데이터만 갖고 신호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봉 조회건수가 너무 적으면 최근 신호를 만들어 내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이보다는 더 갯수를 늘려 주셔야 될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매수진입 신호가 100개 전 봉에서 발생했다면 최소 120개 봉을 띄워줘야 합니다. 이처럼 언제 가장 최근 신호가 발생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사용하는 주기보다는 넉넉히 많은 봉을 조회해야 됩니다.
참고로 지수이동평균을 이용하는 지표를 사용할 경우 차트의 앞 구간부터 연산을 해서 지표를 계산하기 때문에 1000봉을 띄울때와 2000봉을 띄울때 과거의 데이터가 영향을 미쳐서 최근의 신호가 다르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지표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조회건수를 많이 늘려 주셔야 될 수도 있고, 아주 짧은 주기의 데이터만 사용하고 최근의 데이터만 이용해서 연산을 한다면 상대적으로 짧은 조회건수를 이용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예에서 20볼린져 밴드를 이용하신다면 최소 200봉 이상의 조회건수를 이용하셔야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