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스탁
예스스탁 답변
2018-10-30 17:33:21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은 예스트레이더의 신호 체계상 어려울것 같습니다.
이동평균선 교차 전략을 예로 들면, 당일 시초가 데이터가 들어오는 시점에 바로 주문이 나가게 하려면, 전일 종가봉에서 골든크로스가 발생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경우는 당일 시초가가 들어오면서 신호가 확정되고(속이 채워진 화살표) 이 시점에 주문이 나가게 됩니다.
그런데, 전일 마지막봉에서는 골든크로스가 발생되지 않은 상태고 당일 첫봉의 시가데이터가 들어오면서 골든크로스가 발생되는 경우라면 당일의 첫번째 봉이 완성되는 시점(두 번째 봉의 시가 데이터가 들어올때)에 신호가 확정되고 이때 주문이 나가게 됩니다.
이렇게 처리되는 이유는 골든크로스와 같은 경우는 봉중간에 가격이 변동하면서 시초가 데이터가 들어올때는 골든크로스가 발생되었지만 이후 가격이 하락하여 첫번째 봉이 완성되는 시점에는 골든크로스가 아닌 상태로 바뀔 수도 있는데, 만일 시초가 데이터가 들어올 때 골든크로스가 발생함에 따라 확정 신호를 발생시키고 주문을 내게 된다면, 이후 차트를 재적용하거나 시스템을 재적용하면 첫번째 봉의 종가 데이터로 이동평균선을 그리게 되므로 골든크로스 상태가 아니라서 발생되었던 신호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주문타입 중 atstop이나 atlimit의 경우는 봉 중간에 주문을 낼 수 있지만, 이 경우도 1차적으로 if문의 조건을 만족한 상태에서 2차적으로 지정한 가격에 도달할 때 주문이 나가는 형식이기 때문에 의도하시는 것처럼 시초가에 골든크로스를 확인하고 주문을 내지는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 더오름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장 시작하자마자 진입 방법
> 안녕하세요.
선물에서 전 날의 동시호가 & 장외 가격 움직임을 보고
전날의 마지막 봉이 완성된 지표를 바탕으로
다음 날 장 시작하자마자 진입하고, 일정 시간 후에 청산하는 전략을 쓰려는데요.
예를 들어 이평선 전략이라 치면,
동시호가 & 장외거래에서 이평선 크로스가 발생할 수 있는데,
그럴 경우 다음 거래일의 첫 봉이 완성되기 전에 진입해야 최대한 근접한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현재의 예스트레이더는 첫 봉이 완성될 때 신호가 발생하는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첫 봉이 완성되기 전에 장 시작 후 이전 봉을 바탕으로 신호를 발생시킬 수는 없는가요?
있다면 예를 들어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답변 내용에 감사드립니다만, 답변이 질문과 약간 다릅니다.
첫 봉의 시초가에 골든크로스가 발생되는 상황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
전 날의 거래 종료 후 발생되는 봉으로 생기는 골든크로스에 대한 질문입니다.
예를 들어 동시호가봉으로 골든크로스가 형성이 된거죠..
선물의 경우 동시호가 시간에 인터벌에따라 봉이 1~2개 생성되어 있는데,
그 봉은 동시호가시간이므로, 실제 사용시 그 봉의 신호를 사용하지는 못하는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익일 장개시후 전날 동시호가의 봉을 사용할 수 있느냐는 질문이었습니다.^^;
답변 내용을 보니, 동시호가의 봉이 완성될 때 신호가 나오고(매매는 할 수 없지만),
익일 장개시(시초가 형성직후)에는 그 신호를 쓸 수 없다는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맞는지요?
장개시(시초가 봉 형성)와 동시에 이전 동시호가의 봉이 완성되었다고 되진 않지요?
> 예스스탁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Re : 장 시작하자마자 진입 방법
>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은 예스트레이더의 신호 체계상 어려울것 같습니다.
이동평균선 교차 전략을 예로 들면, 당일 시초가 데이터가 들어오는 시점에 바로 주문이 나가게 하려면, 전일 종가봉에서 골든크로스가 발생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경우는 당일 시초가가 들어오면서 신호가 확정되고(속이 채워진 화살표) 이 시점에 주문이 나가게 됩니다.
그런데, 전일 마지막봉에서는 골든크로스가 발생되지 않은 상태고 당일 첫봉의 시가데이터가 들어오면서 골든크로스가 발생되는 경우라면 당일의 첫번째 봉이 완성되는 시점(두 번째 봉의 시가 데이터가 들어올때)에 신호가 확정되고 이때 주문이 나가게 됩니다.
이렇게 처리되는 이유는 골든크로스와 같은 경우는 봉중간에 가격이 변동하면서 시초가 데이터가 들어올때는 골든크로스가 발생되었지만 이후 가격이 하락하여 첫번째 봉이 완성되는 시점에는 골든크로스가 아닌 상태로 바뀔 수도 있는데, 만일 시초가 데이터가 들어올 때 골든크로스가 발생함에 따라 확정 신호를 발생시키고 주문을 내게 된다면, 이후 차트를 재적용하거나 시스템을 재적용하면 첫번째 봉의 종가 데이터로 이동평균선을 그리게 되므로 골든크로스 상태가 아니라서 발생되었던 신호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주문타입 중 atstop이나 atlimit의 경우는 봉 중간에 주문을 낼 수 있지만, 이 경우도 1차적으로 if문의 조건을 만족한 상태에서 2차적으로 지정한 가격에 도달할 때 주문이 나가는 형식이기 때문에 의도하시는 것처럼 시초가에 골든크로스를 확인하고 주문을 내지는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 더오름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장 시작하자마자 진입 방법
> 안녕하세요.
선물에서 전 날의 동시호가 & 장외 가격 움직임을 보고
전날의 마지막 봉이 완성된 지표를 바탕으로
다음 날 장 시작하자마자 진입하고, 일정 시간 후에 청산하는 전략을 쓰려는데요.
예를 들어 이평선 전략이라 치면,
동시호가 & 장외거래에서 이평선 크로스가 발생할 수 있는데,
그럴 경우 다음 거래일의 첫 봉이 완성되기 전에 진입해야 최대한 근접한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현재의 예스트레이더는 첫 봉이 완성될 때 신호가 발생하는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첫 봉이 완성되기 전에 장 시작 후 이전 봉을 바탕으로 신호를 발생시킬 수는 없는가요?
있다면 예를 들어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스스탁
예스스탁 답변
2018-10-31 17:44:33
안녕하세요?
동시호가를 장개시전 동시호가로 잘못 이해하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전일 동시호가 봉에서 골든크로스가 발생된 경우로 다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경우는 당일청산하는 전략인지, 포지션 트레이딩 전략인지에 따라 다르게 처리하셔야 합니다. 당일청산이라면 당일청산 시간 이후에는 당일 중에는 신호자체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onclose타입을 쓰면 안되고, atmarket타입을 써서 다음날 첫시세 데이터가 들어올때 확정신호가 발생하도록 식을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buy("매수", atmarekt); 이렇게 주문함수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포지션트레이딩 전략인 경우 동시호가 봉에서 골든크로스 조건을 만족하게 된다면 예비신호(속이 채워지지 않은 화살표)상태로 뜨게 되고, 주문은 나가지 않습니다. 주문이 나가는 시점은 다음봉 첫 시세데이터가 들어올 때이므로 이 경우라면 다음날 장시작전에 자동주문을 걸어놓으시면 시초가 데이터가 들어올때 전일 마지막 봉에서 발생된 예비신호가 확정신호(속이 채워진 화살표)로 바뀌면서 주문이 나가게 됩니다.
답변 내용이 정확히 이해되지 않으시면 궁금한 내용 추가로 올려주시면 추가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더오름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Re : Re : 답변이 질문과 약간 다릅니다.
> 긴 답변 내용에 감사드립니다만, 답변이 질문과 약간 다릅니다.
첫 봉의 시초가에 골든크로스가 발생되는 상황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
전 날의 거래 종료 후 발생되는 봉으로 생기는 골든크로스에 대한 질문입니다.
예를 들어 동시호가봉으로 골든크로스가 형성이 된거죠..
선물의 경우 동시호가 시간에 인터벌에따라 봉이 1~2개 생성되어 있는데,
그 봉은 동시호가시간이므로, 실제 사용시 그 봉의 신호를 사용하지는 못하는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익일 장개시후 전날 동시호가의 봉을 사용할 수 있느냐는 질문이었습니다.^^;
답변 내용을 보니, 동시호가의 봉이 완성될 때 신호가 나오고(매매는 할 수 없지만),
익일 장개시(시초가 형성직후)에는 그 신호를 쓸 수 없다는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맞는지요?
장개시(시초가 봉 형성)와 동시에 이전 동시호가의 봉이 완성되었다고 되진 않지요?
> 예스스탁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Re : 장 시작하자마자 진입 방법
>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은 예스트레이더의 신호 체계상 어려울것 같습니다.
이동평균선 교차 전략을 예로 들면, 당일 시초가 데이터가 들어오는 시점에 바로 주문이 나가게 하려면, 전일 종가봉에서 골든크로스가 발생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경우는 당일 시초가가 들어오면서 신호가 확정되고(속이 채워진 화살표) 이 시점에 주문이 나가게 됩니다.
그런데, 전일 마지막봉에서는 골든크로스가 발생되지 않은 상태고 당일 첫봉의 시가데이터가 들어오면서 골든크로스가 발생되는 경우라면 당일의 첫번째 봉이 완성되는 시점(두 번째 봉의 시가 데이터가 들어올때)에 신호가 확정되고 이때 주문이 나가게 됩니다.
이렇게 처리되는 이유는 골든크로스와 같은 경우는 봉중간에 가격이 변동하면서 시초가 데이터가 들어올때는 골든크로스가 발생되었지만 이후 가격이 하락하여 첫번째 봉이 완성되는 시점에는 골든크로스가 아닌 상태로 바뀔 수도 있는데, 만일 시초가 데이터가 들어올 때 골든크로스가 발생함에 따라 확정 신호를 발생시키고 주문을 내게 된다면, 이후 차트를 재적용하거나 시스템을 재적용하면 첫번째 봉의 종가 데이터로 이동평균선을 그리게 되므로 골든크로스 상태가 아니라서 발생되었던 신호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주문타입 중 atstop이나 atlimit의 경우는 봉 중간에 주문을 낼 수 있지만, 이 경우도 1차적으로 if문의 조건을 만족한 상태에서 2차적으로 지정한 가격에 도달할 때 주문이 나가는 형식이기 때문에 의도하시는 것처럼 시초가에 골든크로스를 확인하고 주문을 내지는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 더오름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장 시작하자마자 진입 방법
> 안녕하세요.
선물에서 전 날의 동시호가 & 장외 가격 움직임을 보고
전날의 마지막 봉이 완성된 지표를 바탕으로
다음 날 장 시작하자마자 진입하고, 일정 시간 후에 청산하는 전략을 쓰려는데요.
예를 들어 이평선 전략이라 치면,
동시호가 & 장외거래에서 이평선 크로스가 발생할 수 있는데,
그럴 경우 다음 거래일의 첫 봉이 완성되기 전에 진입해야 최대한 근접한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현재의 예스트레이더는 첫 봉이 완성될 때 신호가 발생하는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첫 봉이 완성되기 전에 장 시작 후 이전 봉을 바탕으로 신호를 발생시킬 수는 없는가요?
있다면 예를 들어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