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했던 질문인데요.
거래대금을 이용하여 역산해서 거래대금 데이터가 들어온 시점의 ATM 근처 2종목을 매매하였다고 가정하고 수량을 추정해 냅니다.
이게 무슨 소린지 잘 이해 못했어요. 풋매수 500억이면 그걸 ATM 등가 풋 가격으로 나누어서 그걸 가지고 있다고 추정한다는 건가요?
1 . 4104 투자주체 매매추정 차트의 누적손익 차트는 어떤 식으로 계산되나요?
=> 투자주체별로 코스콤에서 들어오는 데이터는 종목별로 거래대금 데이터만 들어오며,
각 주체가 어떤 행사가격을 얼마의 수량을 매매하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거래대금을 이용하여 역산해서 거래대금 데이터가 들어온 시점의 ATM 근처 2종목을 매매하였다고 가정하고 수량을 추정해 냅니다.
이렇게 수량과 행사가격을 추정해 낸 다음 '[3301]선옵 포트폴리오' 화면에서 행사가격과 수량을 지정하여 종목을 추가해서 만기손익 차트를 그리는 방법처럼 만기손익 차트를 만들어 냅니다. 누적차트에 체크하면 누적차트의 시작일부터 추정해 낸 행사가와 수량을 계속 누적해서 만기손익 차트를 그려냅니다.
답변 1
예스스탁
예스스탁 답변
2019-05-14 17:30:14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옵션 만기손익 그래프를 그리기 위해서는 행사가격과 수량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거래소에서 들어오는 데이터는 거래대금만 들어옵니다.
그래서 행사가격과 수량을 추정해서 계산해야 하는데,
어떤 행사가격을 매매했는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임의로 ATM근처 2개 종목을 매매했다고 가정합니다. 그 다음은 수량을 추정해야 하는데 '거래대금/현재가'로 수량을 추정합니다.
현재가는 거래대금이 들어오는 시점에 ATM근처 종목의 현재가를 의미합니다.
감사합니다.
> 잡다백수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문의
> 예전에 했던 질문인데요.
거래대금을 이용하여 역산해서 거래대금 데이터가 들어온 시점의 ATM 근처 2종목을 매매하였다고 가정하고 수량을 추정해 냅니다.
이게 무슨 소린지 잘 이해 못했어요. 풋매수 500억이면 그걸 ATM 등가 풋 가격으로 나누어서 그걸 가지고 있다고 추정한다는 건가요?
1 . 4104 투자주체 매매추정 차트의 누적손익 차트는 어떤 식으로 계산되나요?
=> 투자주체별로 코스콤에서 들어오는 데이터는 종목별로 거래대금 데이터만 들어오며,
각 주체가 어떤 행사가격을 얼마의 수량을 매매하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거래대금을 이용하여 역산해서 거래대금 데이터가 들어온 시점의 ATM 근처 2종목을 매매하였다고 가정하고 수량을 추정해 냅니다.
이렇게 수량과 행사가격을 추정해 낸 다음 '[3301]선옵 포트폴리오' 화면에서 행사가격과 수량을 지정하여 종목을 추가해서 만기손익 차트를 그리는 방법처럼 만기손익 차트를 만들어 냅니다. 누적차트에 체크하면 누적차트의 시작일부터 추정해 낸 행사가와 수량을 계속 누적해서 만기손익 차트를 그려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