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스탁
예스스탁 답변
2020-08-27 18:42:33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답변자 휴가 중이어서 답변이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시장템시장에 관한 건의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시스템시장은 사용자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서버 비용 및 관리 비용이 계속 들어가고 있어서
현재 상태로는 계속해서 유지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당장 판매시스템 중지 계획은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홈페이지의 시스템시장은 중지해야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건의 주신 내용 처럼 현재 시스템시장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향후 사용을 계획하시는 분들도 계실텐테, 그 대안으로 차트쉐어가 시스템시장의 역할을 하도록 보완해 나갈 예정입니다.
성능보고서 등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하여 차트쉐어를 더 정교하고 사용하기 편하도록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저희가 차트쉐어 기능이 시스템시장을 충분히 대체해 나갈 수 있을 것으라고 판단되는 시점에 홈페이지의 시스템시장을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현재 판매되고 있는 시스템시장의 전략들에 대해서도 개발자들의 개별 접촉을 통해서 차트쉐어로 전략을 등록시켜 기존에 사용하시던 분들도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준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원더뿌리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건의] 기존 시스템시장에 등록된 시스템의 지속 사용을 보장해주세요!
> 오늘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시스템 시장에 접수란이 막혀있고,
추가로 공지된 아래 내용을 보았습니다.
'시스템시장에 이미 접수되어 있는 시스템들은 당분간은 기존처럼 변함없이 계속 운영해 나아갈 예정입니다.'라는 문구가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차트쉐어에 등록된 시스템이 아니면, 기존 시스템 시장에 등록된 시스템은
'당분간'이라는 기간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다는 얘기인지요?
이런저런 계획을 가지고, 자체 개발한 시스템과 수익의 상관관계가 낮은 시스템을 임대해서 같이 운영하고 있고, 또 계속 추가로 임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기존에 만들어놨던 플랫폼을 이런식으로 없애는건 오랜기간 예스를 아끼고 사용해온
기존 고객들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예스스탁에서 런칭한 서비스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자꾸 생기게 만들어
예스스탁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믿고 계속 사용하기가 불안해지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웰스멘토 서비스도 갑자기 없어져서 많이 실망했던 경험이 있는데,
새로운 서비스가 생기더라도 방식이 다르다면,
부디 다양성 측면에서라도 기존 서비스들은 계속 운영되도록 해서,
예스스탁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지속가능성에 의문이 생기지 않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차트쉐어에서는 미리 리포트도 볼 수 없고, 한화면에 여러개의 임대 시스템을 띄울 수도 없고, 결재 후 리포트를 보더라도 시뮬레이션 기간과 실제 운영기간의 수익률이 어떻게 다른지 구분도 안되고, 리포트밖에 볼 수 없어서 분봉이 짧으면 결과를 볼 수 있는 기간도 너무 짧은 등등등 불편하거나 믿고 임대하기에 부족한 내용이 많고, 또 나중에 개선된다 하더라도
시스템의 신뢰성 점검을 위해 시스템을 이리저리 테스트해볼 수가 없어서(수수료나 슬리피지를 바꿔보고, 주기를 바꿔도 우상향이 나오는지 등)
개인적으로 기존 서비스 체계가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젠포트 등 다른 시스템대여(?)업체보다 사용자가 작은 이유는 홍보가 부족하고, 사용자가 참여할 수 있게하는 플랫폼(단순 질의응답뿐만 아니라 카톡, 유튜브 등의 커뮤니티와 보상체계 등 - 개발/운용상 애로사항들을 뛰어난 몇몇분이 계속 답변도 해주고 노하우도 공유)이 약한것 등의 이유가 아닐까하는데, 새로운 것을 한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유지해온 기존 서비스를 갑자기 없애는 것은 회사와 고객간의 신뢰를 유지하는데 정말 좋지 않은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질의응답 관련 내용은 예스스탁이 비교할 수 없이 가장 압도적으로 우위여서 멀티차트 등보다 훨씬 많은 사용자가 믿고, 공부하며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기존 '시스템시장' 체계는 지속 사용 가능토록 해주시고,
그렇게 될거라는 확신을 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시스템을 10여년 공부하며 예스트레이더와 남은 인생을 같이 살고싶은 사람으로, 예스스탁을 한식구 처럼 생각하는 사람의 진심어린 생각이니,
진지하게 검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대로, 차트쉐어에 기존 시스템들을 다시 등록해주시고, 리포트를 볼 수 있는 기능 뿐만 아니라
등록된 시스템이 로버스트한지 점검하기 위해 수수료나 기간, 주기 등을 바꿔서 테스트라도 할 수 있게 해주시면 그래도 시스템을 고를때 지금처럼 좀 더 점검해보고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지금 등록되어있는 시스템들을 보니, 코스닥 선물을 수수료와 슬리피지를 0.002%, 0.2틱 정도로 등록되어있는 시스템이 비율상 꽤 많은데(등록되어있는 시스템 자체가 아직은 별로 없기 때문에), 실제와 괴리가 많을 것으로 보이고, 기간/주기를 변경해서 테스트가 안되니 답답한 면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변경 계획이 있으시면 그래도 몇달 전엔 알려주시면 시스템을 임대하고 운용하는데 좀 더 계획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항상 많은 노력과, 기존 시스템들을 개선해주시려고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예스스탁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Re : [건의] 기존 시스템시장에 등록된 시스템의 지속 사용을 보장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예스스탁입니다.
답변자 휴가 중이어서 답변이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시장템시장에 관한 건의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시스템시장은 사용자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서버 비용 및 관리 비용이 계속 들어가고 있어서
현재 상태로는 계속해서 유지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당장 판매시스템 중지 계획은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홈페이지의 시스템시장은 중지해야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건의 주신 내용 처럼 현재 시스템시장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향후 사용을 계획하시는 분들도 계실텐테, 그 대안으로 차트쉐어가 시스템시장의 역할을 하도록 보완해 나갈 예정입니다.
성능보고서 등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하여 차트쉐어를 더 정교하고 사용하기 편하도록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저희가 차트쉐어 기능이 시스템시장을 충분히 대체해 나갈 수 있을 것으라고 판단되는 시점에 홈페이지의 시스템시장을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현재 판매되고 있는 시스템시장의 전략들에 대해서도 개발자들의 개별 접촉을 통해서 차트쉐어로 전략을 등록시켜 기존에 사용하시던 분들도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준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원더뿌리 님이 쓴 글입니다.
> 제목 : [건의] 기존 시스템시장에 등록된 시스템의 지속 사용을 보장해주세요!
> 오늘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시스템 시장에 접수란이 막혀있고,
추가로 공지된 아래 내용을 보았습니다.
'시스템시장에 이미 접수되어 있는 시스템들은 당분간은 기존처럼 변함없이 계속 운영해 나아갈 예정입니다.'라는 문구가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차트쉐어에 등록된 시스템이 아니면, 기존 시스템 시장에 등록된 시스템은
'당분간'이라는 기간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다는 얘기인지요?
이런저런 계획을 가지고, 자체 개발한 시스템과 수익의 상관관계가 낮은 시스템을 임대해서 같이 운영하고 있고, 또 계속 추가로 임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기존에 만들어놨던 플랫폼을 이런식으로 없애는건 오랜기간 예스를 아끼고 사용해온
기존 고객들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예스스탁에서 런칭한 서비스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자꾸 생기게 만들어
예스스탁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믿고 계속 사용하기가 불안해지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웰스멘토 서비스도 갑자기 없어져서 많이 실망했던 경험이 있는데,
새로운 서비스가 생기더라도 방식이 다르다면,
부디 다양성 측면에서라도 기존 서비스들은 계속 운영되도록 해서,
예스스탁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지속가능성에 의문이 생기지 않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차트쉐어에서는 미리 리포트도 볼 수 없고, 한화면에 여러개의 임대 시스템을 띄울 수도 없고, 결재 후 리포트를 보더라도 시뮬레이션 기간과 실제 운영기간의 수익률이 어떻게 다른지 구분도 안되고, 리포트밖에 볼 수 없어서 분봉이 짧으면 결과를 볼 수 있는 기간도 너무 짧은 등등등 불편하거나 믿고 임대하기에 부족한 내용이 많고, 또 나중에 개선된다 하더라도
시스템의 신뢰성 점검을 위해 시스템을 이리저리 테스트해볼 수가 없어서(수수료나 슬리피지를 바꿔보고, 주기를 바꿔도 우상향이 나오는지 등)
개인적으로 기존 서비스 체계가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젠포트 등 다른 시스템대여(?)업체보다 사용자가 작은 이유는 홍보가 부족하고, 사용자가 참여할 수 있게하는 플랫폼(단순 질의응답뿐만 아니라 카톡, 유튜브 등의 커뮤니티와 보상체계 등 - 개발/운용상 애로사항들을 뛰어난 몇몇분이 계속 답변도 해주고 노하우도 공유)이 약한것 등의 이유가 아닐까하는데, 새로운 것을 한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유지해온 기존 서비스를 갑자기 없애는 것은 회사와 고객간의 신뢰를 유지하는데 정말 좋지 않은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질의응답 관련 내용은 예스스탁이 비교할 수 없이 가장 압도적으로 우위여서 멀티차트 등보다 훨씬 많은 사용자가 믿고, 공부하며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기존 '시스템시장' 체계는 지속 사용 가능토록 해주시고,
그렇게 될거라는 확신을 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시스템을 10여년 공부하며 예스트레이더와 남은 인생을 같이 살고싶은 사람으로, 예스스탁을 한식구 처럼 생각하는 사람의 진심어린 생각이니,
진지하게 검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