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완료
기본에 충실한 예쓰를 희망합니다
어제 저녁 나스닥 개장부터 약 1시간 정도 정말이지 당혹스럽스러웠습니다.
동일종목 4개의 챠트를 각각 크기를 다르게 하여 사용합니다.
헌데 장이 조금만 활발하게 움직이거나 큰박스를 형성할때면 캔들이 현재가를 따라가지를 못하거나 아예 캔들이 제자리에서 맴돌아 다음캔들이 그려지지를 않으니 저장해놓은 챠트를 다시 새로고침해서 열어야 합니다
어제같은 경우 6번의 새로고침을 하고나니 정말 빡치더이다
예쓰의 장점도 많아 포기하기는 쉽지않고 그렇다고 예쓰만 믿고 거래하기에는 무리가 가니 어쩔수없이 키움챠트를 함께 동일조건으로 켜놔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어쩌다 발생하는 상황이 아닌 이런 현상이 너무도 빈번하다는것이 문제이지요 다좋은데 가장 기본적인 캔들, 이것만큼은 제대로 그려지는 업데이트를 강력하게 건의합니다.
벌써 예쓰가 되는 증권사만 네번째 변경하여 사용중인데 어느증권사나 모두 동일현상이 발생합니다.
예쓰챠트 하나만으로도 현재의 시장움직임이을 정확하게 알수있는 업데이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건 기본아닙니까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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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217624
예스트레이더 (iM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