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완료
4.0 버젼 관련 요청사항입니다
예스트레이더 차트를 8년쯤 써오고 있는 하이투자증권 선물거래 이용자 입니다
이달초 부터 새로 바뀐 예스트레이더 4.0 버젼으로 옮겨가 사용을 하고 있는데
몇가지 불편한 사항이 있는데 보완 좀 부탁드리려고 글을 올립니다
1. 예전의 3.1 버젼에서는 차트상에 꼭 marking 하고 싶은 숫자나 문자를 하고 저장해
놓으면 다음번 다시 로그인 할때 저장이 되어있어 편리 했는데 이번 4.0 버젼에서는
재로그인 하면 직전에 마크해 놓은 숫자나 문자는 모두 날아가 버리고 저장이 안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 기능이 수정 보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두번째로 "기본차트 속성"에서 기간 건수가 " 최대 5000" 으로 제한이 되어 있어서
20일 이동평균선값 조차도 왜곡되는 현상이 나타나 이동평균선을 제대로 볼 수 없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 물론 기간 단위를 일봉캔들로 보면 5,000일의 캔들기간을
볼수 있지만 예를 들어 선물거래에서 3분봉 단위로 20일 이동평균을 본다면
126(1일 3분봉 캔들수) × 20일기간 이면 2,520 캔들기간이 필요한데 실제로
지수 가중이동 평균기간을 적용한다면 2,520의 3배수가 넘는 즉 7,500 정도의
기간을 설정해야 정확한 이동평균선이 보이는 것입니다)
- 제 말이 정확한지는 " 예스차트상에 3분봉의 2520(20일 기간) 과 예스트레이더
4.0 버젼상에 같은 기간을 넣어 보시면 20일 이평상에서 확연히 오차가 발생함
을 알 수 있을 겁니다.
트레이더 4.0 버젼이 어디까지나 데이트레이더 용 화면이라 " 단기간 조회숫자" 로
한정 했을 수도 있겠다 이해를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한달치 이동평균선 값을 산출
할 수 있도록 현재 적용기간을 5,000에서 두배 정도 10,000로 상향시켜주시면
좋겠습니다
3. 세번째로 저는 선물거래를 하는 사람인데 최근 4.0 버젼은 화면이 도중에 자주
끊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점이 중요한 실시간 거래에서 당황하게 만듭니다
물론 지난번 공지 사항처럼 조치도 따라서 해 보았는데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습
니다. 이전의 3.1버젼에서는 한번도 그런일이 없던 사항이었는데 차라리 예전
3.1버젼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입니다
4. 이런 몇가지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지난 8년간 예스스탁에서 제공하는 "예스차트"
프로그램과 " 예스트레이더 " 프로그램을 써오며 시중의 어는 증권사 프로그램
보다 탁월하고 훌륭한 프로그램이라 개인적으로 평가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뮬레이션 기능과 지표설정 기능들은 대단히 훌륭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가지 희망사항이 꼭 좀 수정 보완 되었으면 간곡한 바램에 글을 올려 봅니다
(하이투자 증권 홈페이지 고객란에는 올려 놔도 캄캄 무소식이라 이렇게 다시
올려 봅니다)
2013-02-13
362
글번호 207436
예스트레이더 (iM증권)
답변완료
문의
1. 한개씩 예스스팟 테스트하면 주문 잘들어갑니다.
그러나, 예스스팟을 여러개(시스템부하를 위해,
상당히 많은갯수로 테스트해보십시요.)
걸어놓고 테스트하면,
원래의 선물신호를 차트에서 표시못합니다.
즉, yt하단에 신호발생창에는 팝업으로 내역이 뜹니다만,
차트에는 매수/매도신호가 안 뜹니다.
당연히 스팟으로 연결도 안되어 스팟주문 안나갑니다.
여기에서 신호가 표시되는 상황을 만드는 경우는 두가지입니다.
첫째는 차트를 확대/축소해주거나 봉크기 표시를 적게/작해주는등의
액션을 취하면 그때서야 신호가 표시됩니다.
둘째는 예스스팟창을 닫습니다.
그러면 그때 신호가 표시됩니다.
뒤늦게 이렇게 표시되더라도 결국에는 예스스팟 주문이 안나갔으므로,
신호가 나갔는데도, 체결은 안된상태입니다.
2. SetStopEndofday(144900) 함수를 통해, 선물청산하였을경우,
예스스팟으로 전달이 안되는데,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3. 민감도 체크 셋업
스팟에서 등가격 옵션 진입하는 로직만 사용합니다.
그외에 다른 복잡한 옵션 데이터를 사용안합니다.
합성도 안합니다.
이런경우에 시스템 속도개선을 위해 알려주신 방밥대로,
민갑도데이터 사용안함으로 세팅하면 문제가 되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2013-02-12
364
글번호 207426
예스트레이더 (iM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