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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드립니다~
호가가 도달한 지점에서 모두 체결이 이루어진다는 가정 하에...
1. 현재가 ±2호가로 설정해 놓으면 매수 시 현재가 +2호가로 주문이 나가고 그 시점의 호가가 현재가 +2호가에 와있으면 현재가 +2호가가 체결가가 되고 호가가 현재가 +1호가에 와있으면 현재가 +1호가가 체결가가 되며 현재가 -1호가에 와있으면 현재가 -1호가가 체결가가 되는 겁니까?
2. 매수 시 상대2호가로 주문을 넣으면 역시 그 시점의 호가의 위치에 따라 매수1호가, 매도1호가, 매도2호가(상대2호가), 현재가 등... 상대2호가 안쪽 범위 내에서 호가의 위치에 따라 다양하게 체결될 수 있다는 예기입니까?
3. 예스자동정정 주문 설정에서 정정가격을 상대1호가로 놓고 제한가격을 상하한가로 놓으면 상하한가 범위까지 계속 추적해 가면서 정정주문을 수행하여 거의 100% 체결이 이루어진다고 하셨는데 굳이 1,2차 정정에서 대기시간 안에 체결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다시 상대1~5호가 또는 상하한가로 주문가격을 설정해야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위에서처럼 기본설정만 하고 1,2차 정정을 설정하지 않는 경우와 설정하는 경우에 어떠한 이로운 점이 있을 수 있는지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4. 매수 시 예스자동정정 주문 설정에서 1호가이동은 최초 주문에서 1호가씩 위로 정정주문을 내는 것이고 상대1호가는 잔량이 있는 상대호가 중 첫번째(최우선호가) 호가가 되며, 상대2호가는 잔량이 있는 상대호가 중 두번째 호가가 된다고 하는데 선물에서는 잔량이 없는 호가가 거의 없기 때문에 1호가이동으로 설정하나 상대1호가로 설정하나 같은 예기 아닌가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인지 다른 변수에 의해 두 가지 설정이 확연히 다른지 궁금합니다.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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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20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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