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완료
챠트 사용상 불편사항 건의
YT4 버젼의 챠트를 사용해보고 3.1에 비해 불편한 사항 2가지를 우선 말씀드립니다.
첫째. 좌우 스크롤바 위에 나타나는 구간표시box
- 건의 => 없앨수 있으면 없애 주십시요. 굳이 꼭 필요한 기능이라면,
챠트 설정창에서 사용유무를 설정하게 해 주십시요
아니면, 표시위치를 스크롤바 밑으로 옯겨, 챠트를 가리지 않게,
위치이동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작은글씨로 화면에 표시되는 챠트구간을 표시하고 있는데,
이게 왜 필요한지 이해가 안갑니다.
챠트를 이루는 주 요소는 시간축 과 bar입니다.
그런데,챠트의 시간축을 가리면서까지 이 위치에 있을 필요가 있는지요?
이것이 없어도 챠트에 더 큰 글자로 날짜와 시간이 표시되어 있어서
아무런 불편함이 없습니다. 오히려, 시간축을 가리고 있어서,
찾고자하는 시간대를 찾으려 할때, 챠트의 시간축을 볼 수 없습니다.
물론 box안에 써 있지만, 작은 글씨로 씌여져 있어서,
신경써 읽어 보아야 하기때문에 더욱 불편합니다.
특히 2,3 분할된 챠트를 좌우 스크롤 할때면, box가 시간대 전체를
가리고 있어, 짜증이 폭발합니다.
부가 액세서리 기능이, 메인인 챠트의 가독성을 떨어뜨리고 있는 상황이고,
결과여서, 주객이 전도된 상황입니다.
둘째. 좌우 스크롤바 입니다.
- 건의 => 이전 버젼(3.1)과 같이 해 주시면 안될까요?
-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 같습니다만, 실 사용상에서는 그닦...효용이...
오히려 이전 3.1 버젼과 같이 아무것도 없는 것이,
더욱, 직관적 이고, 편의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 사용시, 스크롤바가 어떤것인지 찾기도 햇갈렸습니다.
이것 역시, bar의 크기(화면표시bar수)를 설정할때,
기존에도 1.수치box입력, 2.축소/확대버튼, 3.마우스스크롤휠 등
3가지 방법으로 설정할 수 있었고, 사용상 아무런 불편이 없었는데,
좌우 스크롤바를 변형 하면서까지, 4번째 방법을 만들 필요가 있는지요?
장중 바쁜 마음에, 포인터를 잘못 찍기라도 하면, 설정해 놓은 bar의
크기가 변해 버리기 때문에 난감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막상,기능을 써보려하면, 버튼 크기가 작아 마우스 찍기도 힘들고,
찍은후 좌우로 끌어야 하기에 bar크기 조정이 쉽지 않습니다.
이것보다, 마우스휠만 돌리면 쉽고 편하게, bar 의 축소/확대가 가능한데,
이 기능을 굳이/꼭/반듯이 쓸려고 하는 사용자가 있는지 궁굼합니다.
이런 잡스런 기능의 추가가 오히려 편의성만 떨어 뜨리는 것 같습니다.
더우기, bar축소/확대 기능추가로, 스크롤바의 크기가 이전버전보다 작아지고,
기능버튼 사이를 찍어야 하기때문에 스크롤바 포인팅에도 불편합니다.
또한, 스크롤바 라인에 전체 챠트의 고저윤곽이 표시되는데,
이것 역시 스크롤바를 찾는데 햇갈리게하고, 어지럽게 보이며,
챠트만 지저분하게 보이게 할뿐인것 같습니다.
챠트는 단순,깔끔한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독성 과 편의성 향상을 위해....
이상 두가지 건의를 드립니다만, 수용이 안될시,,
챠트 기능만 3.1 버젼을 쓸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3.1 버젼의 챠트 기능은 더할 나위없이 완벽했습니다.
버젼업으로 바쁘실텐데, 불편사항을 늘어 놓아 죄송하며,
부디, 건의사항이 받아들여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2-11-04
2496
글번호 221655